
3월 요즘 일상 이야기 블로그 지수 하락 준최2 나락 사태 향후 계획 요즘 어떻게 지내냐는 친구의 말에 준최2로 대답했습니다... 그냥 웃픈 상황이다. 그동안 여러 저품 사태에서도 살아남았던 나의 소듕한 홈피. 최근 블로그 지수 하락을 받았다. 물론 아예 저품은 아니라서 네이버에 감사(?)하긴 한데 그래도 이번 타격은 여태 받았던 것 중 가장 크다. 주변에 영향력 있던 여러 인플분들도 나락에 동참하셨다. 여러 동지가 생긴 기분이다. 이번 글은 요즘 자연스럽게 손 놓고 있는 나의 홈피에 오랜만에 써보는 일상글이다. 한창 내 홈피에 애정 있었을 때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 곧잘 쓰곤 했는데 최근에는 소홀해진 것 같긴 하다. 그럼 스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NfMjMx/MDAxNzQxODczODA3MDAy.QhONtRDx_ps3fUUkQxbqrgv8xr6fI0DAFF52LdMLAi4g.q5vEGwah51DlOnJSGXhZMoW8AIPKBMrRAEGtpNQC5Z0g.JPEG/6.JPG?type=s3" />
금년 1월 1일을 맞이한 것이 불과 얼마 전인 것 같은데 이러저러 살다 보니 어느덧 벌써 12월 31일 연말이 되었다. 원래 달에 한 번씩 월말 즈음에 일상 이야기를 정리하곤 하는데 지난 11월은 바쁘기도 하고 해외여행을 다녀오면서 찍은 사진 외에는 그다지 폰카로도 일상 사진을 찍은 것이 거의 없어서 11, 12월 사진을 합쳐서 이야기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첫 사진은 11월 초순 언젠가 구매했던 미테르 이어폰 케이스. 밝은 갈색과 블랙 색상이 있는데 화사해보이는 갈색으로 골랐는데 잘한 선택인 것 같다. 이때는 이어폰이 3개였지만 이후에 이것저것 더 영입한 게 늘어나서 결과적으로 6구짜리로 사길 잘한 것 같음. 11월 초순에는 오래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