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고용올케어 플랫폼 시범사업 실시 및 지역청년고용네트워크 구축 8월 14일(수),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과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점검반(TF) 회의를 주재하고 「'24년 하반기 지역 청년 취업지원 강화방안」을 마련 및 발표했습니다. 최근 청년들이 졸업 후 처음 취업하기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11.5개월에 이르는 등 점차 노동시장 진입이 늦어지고 있는 만큼, 올해 하반기에는 집중 취업지원을 위한 2가지 중점과제를 선정해 추진합니다. 청년고용올케어 플랫폼 시범사업 실시 첫 번째 중점 추진과제로 '청년고용올케어 플랫폼 시범사업'을 8개 대학에서 8월 16일부터 실시합니다. 대학일자리+센터.......
정부는 구직의욕 고취,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8.5.(월) 매일노동뉴스, "구직포기 청년 늘어나는데 정부 취업지원 '헛바퀴'" 2. 설명 내용 정부는 '21년부터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신설하여 구직을 단념한 취약청년 등에게 자신감 회복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음 '23년도에는 참여 청년 7,147명 중 68.6%(4,907명)이 취업, 직업훈련 등 직접적인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성과를 보였으며, 올해는 현장의 긍정 평가가 확산되면서 지자체 참여가 대폭 확대, 당초 목표 보다 더 많은 청년을 지원할 예정임 또한, 참여 청년의 취업 활동 등을 독려하기.......
청소년기에 진로를 선택하는 것은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여 미래의 직업을 정하기 위해 중요한 과정이죠. 하지만 많은 고교생이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2023 진로교육현황조사(통계청)」에 따르면 전체 고등학생 중 진로 미결정자가 8.2%, 특성화고 진로 미결정자는 17.7%이며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는 진로 미결정자가 21.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진로를 탐색하고 결정하는 것은 직업 선택뿐 아니라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기에 고교생이 조기에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고교생의 진로 결정과 취업을 지원하는 정책을 만.......
20대 후반 경제활동참가율은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 청년층의 졸업 이후 노동시장 참여 촉진을 위한 정책대응 강화 1. 관련 기사 7. 22.(월) 동아일보, “일도 구직도 안하는 대졸자 405만명 역대 최대”, 경향신문 “‘그냥 노는’ 대졸자 ‘월평균 400만명’ 넘어 역대 최대”, 7.21.(일) 연합뉴스 “청년 ‘불안한 첫발’... 첫 일자리 1년 이하 단기 비중 역대 최대 등 2. 설명 내용 <1> 대졸이상 비경활인구가 최대라는 통계 관련 청년층(15~29세)은 올해 상반기 전체로 볼 때 경제활동참가율이 49.5%로 역대 3위, 고용률은 46.3%로 역대 3위, 실업률은 6.5%로 역대 2위로 코로나19 회복 과정에서 크게 좋아진 기저영향을 고려하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따라 취업시장도 변하고 있는데요, 구직자가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자신이 가진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취업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여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야 하죠. 기술이 발전하고 각 분야의 전문성이 강조되는 시대인 만큼,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취업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되었는데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구직자의 취업 성공을 도모하는 구직자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알려드릴게요~ <구직자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고용노동부는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구직자의 직업선택, 경력설계, 구직기술 향상, 직업정보 제공 등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