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가볼만한곳 중에서 부여 궁남지는 아마 부여여행을 한 분이라면 누구나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예전에 포항 구룡포의 근대문화역사거리에서 야외 방 탈출 미션 추리 게임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도 궁남지 보물찾기 용의 유산을 한번 설명드려볼까 합니다. 부여 궁남지는 한국에서 가장 오랜 된 인공연못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고대의 비밀을 기다리는 여러분만의 모험 놀이터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부여가볼만한곳 중에서 부여의 가장 로맨틱한 역사 유적지를 자유롭게 탐험하는 셀프 가이드 투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게임도 하고 관광도 하는 일석이조의 체험이 될 것이라 여기어집니다. 부여 궁남지 퍼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FfMTA5/MDAxNzY1NDMzNTc5MTc3.PpIy1tl1c4Fq4kDCOH4RV4EpSbKDnn5XPNpcgTByFeIg.b4ATv06BPVzliIVs3Dt8d1KFcVui7IrqADzbARnZcvYg.JPEG/KakaoTalk_20251210_151908739.jpg?type=s3" />
정림사지, 부여 나성, 그리고 부소산성까지 만나봤습니다. 이제 이번 여행의 마지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부여 관북리 유적(扶餘 官北里 遺蹟)'을 만나봅니다. 이곳은 백제시대 마지막 도읍이었던 사비의 왕궁이 있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 유적은 후대에 확장된 일부분에 불과해서 아직 사비왕궁이 어느 정도 큰 규모를 가지고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간에도 꾸준히 관북리 유적의 발굴조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곳의 발굴조사는 지난 1982년부터 무려 17차례나 진행이 되었다고 하니까요.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곳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hfNDUg/MDAxNzYxNjM1MjQ1NDI5.GWnG4sg7yH3gLOGomSFFOujRouIaDC_tHBpEJEczd7Yg.gcZcfRvkBnUknwt3EGzTNlpcO023bD1Mnwils3yabXM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B1%B9%B3%BB_%BC%AD%BF%EF_2025_%283%29.jpg?type=s3" />
충청남도 부여 가볼만한곳 궁남지 부여 국화축제 지금은 한창 전국적으로 국화 축제가 열리는 시기인데요, 충남 부여 가볼만한곳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궁남지에도 현재 국화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궁남지 구경을 하고 국화 구경까지 한다면 알차게 구경이 가능할 것 같아요. 다른 축제와는 달리 국화축제는 10일 정도 길~게 이어지고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 할 수 있답니다. 어느덧 가을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는데요, 막바지 가을 여행 계획하고 있다면 추천하는 부여 국화축제 그리고 부여 궁남지를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1. 축제 일정 부여 궁남지에서 열리는 부여 국화축제는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주말에 못 보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FfMjcy/MDAxNzYxOTg4NTAyOTc5.sih7CKPZdH_v7A1fdc7DPv_CIew7Y6eu2WXhLB0Y_6Ag.OBpA9vByrT-09oNFmJkQyoYRC6yn0bHtnfj0GjR-Bhcg.PNG/제목을_입력해주세요_-001_(1).png?type=s3" />
부소산은 해발 106m밖에 되지 않는 매우 낮은 산입니다. 하지만 백제의 궁궐이 있었던 관북리 유적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산 곳곳에 풍성한 백제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산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 매우 아름다워요. 특히 산 전체를 가득 채우고 있는 다양한 나무들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부소산의 이름인 '부소'는 백제시대의 언어로 소나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풋소'를 한자로 표기한 것이 '부소' 라는 것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곳에는 지금도 소나무가 참 많습니다. 지금은 소나무와 다른 나무들이 서로 어우러져서 살아가는 나무들을 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BfMTM0/MDAxNzYwMDk2MzEzNzQz.nai7tZ61IrWV6GZT4GU3aocdXf6Db62mmBGjv4xKFSgg.0V0tuRea91NmYp1U-LS-2MIk-sOnWd06R5VCrAyJV1E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B1%B9%B3%BB_%BC%AD%BF%EF_2025_%284%29.jpg?type=s3" />
이제 부소산성의 정상에 도착을 했습니다. 산성이 있는 부소산이 해발 106m 밖에 안되는 매우 낮은 산이에요. 그래서 누구나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는 산이 되겠는데요. 이 정상에는 사자루(泗泚樓)라는 이름의 누각이 있습니다. 이 사자루를 발견하게 된다면 부소산성 여행에서 체력적으로 힘든 구간은 모두 마무리가 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사자루가 있는 공간에는 송월대(送月擡)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전설에 의하면 이곳 송월대에 높고 화려한 누각이 있어 정사에 지친 왕이 다락에 올라 달을 보내며 휴식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송월(宋月)인 거죠. 백제시대부터 왕을 위한 전망대 역할을 했던 곳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곳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ZfMjA5/MDAxNzYwNTY2NjQ4NzI1.d_qemaNvAa1gjqRbXnnFiEqImPmM646GS-1s2Ismzdsg.mv5V4uem1Fu-kqOmO-RLr2YBo3y0WSXrIHfk3GYK2pE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B1%B9%B3%BB_%BC%AD%BF%EF_2025_%281%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