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자키 휴가히가시우스키 관광기구의 협찬으로 다녀온 여행기 입니다. * 일본 미야자키 여행 겨울 축제 시와스 마츠리 백제의 발자취를 엿보다! 헤이yo! 조이스터에요. 오늘은 일본 규슈 지방의 남단, 따뜻한 기후로 사랑받는 미야자키현으로 떠나보려고 해요. 특히 겨울 여행에서 놓칠 수 없는 아주 특별한 축제, 한국인이라면 가슴 뭉클해질 ‘시와스 마츠리(師走祭り)’ 현장과 백제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는 미야자키현 미사토초 난고 지역의 니시노 쇼소인(서쪽의 정창원), 백제관까지 자세히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미야자키현은 멸망한 백제 정가왕 일행이 망명해 정착했다는 전설이 깃든 곳으로, 1,300년 넘게 그들의 넋을 기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RfMTk4/MDAxNzY5MjQ2NTY1NDUw.pwIN-rUAbTL0-aOVOzbr2OlvIiFRvQmj_pYhSOOomB0g.25wvxw7rGOxJkwy_IaOkr5YmEsi0r5I6QfMryr2c8ykg.JPEG/20260116_181612.jpg?type=s3" />
충청남도 부여는 어디를 가나 백제의 흔적이 가득한 곳입니다. 덕분에 부여는 충청도를 대표하는 관광도시 중 하나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죠. 부여는 비옥한 땅과 온화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서 예로부터 다양한 농작물이 재배되는 곳으로 유명했습니다만, 역시 부여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백제의 역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전통시장에도 이렇게 백제와 관련된 새로운 조형물을 세워 놓았습니다. 이제 저는 이번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인 '궁남지'로 이동합니다. 궁남지로 가는 길에서 "내가 백제다!"라는 듯 백제시대 장군의 동상이 위풍당당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JfMTg4/MDAxNzYyOTQ3NzgzNzU0.BTfgyR_9r-Hd4Z4Bd2Q091KayDNDVP_l07iAgUSYu1Mg.2YVw3sQQut4oPu22wLxHabgdekRMM36BUDPkJ4ciG50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B1%B9%B3%BB_%BC%AD%BF%EF_2025_%285%29.jpg?type=s3" />
부소산은 해발 106m밖에 되지 않는 매우 낮은 산입니다. 하지만 백제의 궁궐이 있었던 관북리 유적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산 곳곳에 풍성한 백제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산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 매우 아름다워요. 특히 산 전체를 가득 채우고 있는 다양한 나무들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부소산의 이름인 '부소'는 백제시대의 언어로 소나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풋소'를 한자로 표기한 것이 '부소' 라는 것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곳에는 지금도 소나무가 참 많습니다. 지금은 소나무와 다른 나무들이 서로 어우러져서 살아가는 나무들을 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BfMTM0/MDAxNzYwMDk2MzEzNzQz.nai7tZ61IrWV6GZT4GU3aocdXf6Db62mmBGjv4xKFSgg.0V0tuRea91NmYp1U-LS-2MIk-sOnWd06R5VCrAyJV1E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B1%B9%B3%BB_%BC%AD%BF%EF_2025_%284%29.jpg?type=s3" />
이제 부소산성의 정상에 도착을 했습니다. 산성이 있는 부소산이 해발 106m 밖에 안되는 매우 낮은 산이에요. 그래서 누구나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는 산이 되겠는데요. 이 정상에는 사자루(泗泚樓)라는 이름의 누각이 있습니다. 이 사자루를 발견하게 된다면 부소산성 여행에서 체력적으로 힘든 구간은 모두 마무리가 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사자루가 있는 공간에는 송월대(送月擡)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전설에 의하면 이곳 송월대에 높고 화려한 누각이 있어 정사에 지친 왕이 다락에 올라 달을 보내며 휴식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송월(宋月)인 거죠. 백제시대부터 왕을 위한 전망대 역할을 했던 곳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곳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ZfMjA5/MDAxNzYwNTY2NjQ4NzI1.d_qemaNvAa1gjqRbXnnFiEqImPmM646GS-1s2Ismzdsg.mv5V4uem1Fu-kqOmO-RLr2YBo3y0WSXrIHfk3GYK2pE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B1%B9%B3%BB_%BC%AD%BF%EF_2025_%281%29.jpg?type=s3" />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864 여행을 떠나요] 백제의 숨결과 근대의 흔적, 익산 하루 여행 천년의 시간을 걷다, 익산으로 떠나는 역사 인문 기행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전북 익산은 백제의 왕도이자 찬란한 불교문화의 중심지였던 곳이다. 동시에 근대사의 어두운 흔적과 현대의 감각적인 문화 공간까지 아우르며, 과거와 현재가 겹겹이 쌓여 있는 도시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동선을 효율적으로 짜면 충분히 ‘익산의 어제와 오늘’을 체감할 수 있다. '미륵사지 석탑 앞에서 천년의 숨결을 느끼고, 왕궁리 오층석탑과 서동공원에서 전설과 낭만을 만날 수 있다. 이어 교도소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NfMTU3/MDAxNzU1ODc1MTM5NTU3.-dFrxu7BWQK8kjlPvKO-RVQu-1Dy3jjJUHkYaQQ3OEIg.1Irm9BOZFpzVYlzJfaeYzhPvkB6o7qgE0cfbhudOhpMg.JPEG/3308864%A3%DF3383841%A3%DF243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