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여행 남섬 5편 : 퀸스타운 밀포드사운드 경비행기 크루즈 투어
뉴질랜드 여행 남섬 프롤로그 마지막편입니다. 다음날 오전 8시 밀포드 사운드 경비행기 - 보트 투어가 예약되어 있었기 때문에 퀸스타운 숙소에서 무척이나 아쉽지만 밤하늘의 별은 아주 조금 떠오를 때 보고 일찍 잠들었어요. 밀포드 사운드 일기예보가 우리 가는 날 만 딱 맑길래 설마- 했는데 진짜였어요. 바람도 잔잔했던 ~날 기상변화가 심한 곳이라 1시간 전에 날씨 컨펌 전화를 직접 해야하거든요. 다행히 날씨 넘 좋아서 떠난다고~ 꺄악! 알았어 좀 있다봐!! 렌트카 반납까지 하고 가야하는 상황이지만 어디든 거리가 멀지 않아서 편안한 퀸스타운 사무실은 오픈 전이라 키 드랍하고 차량 영상이랑 사진 잔뜩 찍고나서 택시를 기다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