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 기사 내용 □ 3.17.(월) 서울경제, “고용지원 사실상 전무, 실업급여로 버티는 건설일용직”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 정부는 건설근로자의 일자리 및 생계 지원을 위해 지난 ’24년 8월 「건설업 일자리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기재부 주관 일자리 T/F 회의 등을 통해 지원방안의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음 * 건설 일용근로자 내일배움카드 한도 한시적 상향(’24.9~12, 400→500만원), 훈련 생계비 대부한도 확대(1,500만원), 생계비 무이자 대부 요건 완화 등 ㅇ 또한 건설업 고용둔화에 대응하여 건설 근로자의 고용안정 지원을 위해 ’24년 12월 추가대책*을 마련.......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dfMTE2/MDAxNzQyMTc2NzE2OTUz.aJMlwhX--mprYV5gNSt8RHIyBU61AHvAjOWFyoVWiI8g.seZED_3Bjgd7dFOoS2P2r5fnRAEX6c-QRzweoDvKONMg.PNG/%BB%E7%C0%CC%B4%D9_%BD%E6%B3%D7%C0%CF.png?type=s3" />
- 2025년 첫 고용정책심의회 개최, 노사·전문가·관계부처의 의견을 수렴 - 고용 취약부문의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25년 일자리 상황 및 대응방향, 제5차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기본계획 등 주요 고용정책 논의·의결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월 27일(목) 14:30, 로얄호텔서울 3층(그랜드볼룸)에서 2025년 제1차 고용정책심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심의회에는 위원장인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주재로 노사 대표와 전문가, 관계부처 정부위원이 참여하여 ’25년 일자리 상황 및 대응방향, 제5차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기본계획 등 4개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심의·의결했습니다. * ▴’25년 일자리 상황 및 대응방향(제목만 공개) ▴제5차.......
건설 근로자는 정규직 근로자에 비해 근무 특성상 근로년수 1년을 채우지 못하거나 계속 근로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워 퇴직금 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건설근로자 퇴직공제제도가 등장했는데요. 그렇다면 건설업에서 퇴직하고 일정요건을 충족한 건설근로자에게 퇴직공제금을 지급하는 제도인 건설근로자 퇴직공제제도에 대해 더 알아볼까요? 건설근로자 퇴직공제제도란? 건설근로자가 건설업에서 퇴직하거나 일정 연령에 도달한 경우 퇴직공제금을 지급하여 건설근로자의 노후 생활 안정 및 복지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해 수립된 제도입니다.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 가입 대상 [가입대상] - 건.......
- 건설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 개선 - 건설근로자의 경력증명서 발급 수수료를 면제 - 퇴직공제 성립 신고 서식 정비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8월 28일(수)에 공포합니다. 이번 개정은 교대근로 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경력증명서 발급 수수료를 면제함으로써 사업주와 건설근로자의 부담을 완화하며, 퇴직공제 성립 신고 서식 정비 등을 통해 전자카드제의 현장 안착과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8월 28일 공포된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교대근.......
건설일자리 수요 보완 노력 강화, '청올플' 시범 운영 개시 등 8월 14일(수) 오전 8시,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과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이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7월 고용동향을 점검한 뒤, 건설업 일자리 지원방안과 '24년 하반기 지역청년 취업지원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 및 발표했습니다. 김범석 기재부 1차관은 "7월 고용률이 역대 최고, 실업률이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취업자수 증가폭도 두 자릿수(17.2만명)를 회복하는 등 5·6월에 비해 고용증가 흐름이 강화"되었다며, 특히 서비스업 취업자 증가폭이 6월 +18.3만 명에서 7월 +28.6만 명으로 크게 확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