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부처 일자리전담반(TF), 「건설업 일자리 지원방안」 발표 8월 14일(수) 일자리전담반(TF) 회의에서 정부는 「건설업 일자리 지원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주택공급 확대방안(8.8.)을 신속히 추진하고 9월 중 공사비 안정화 대책을 마련하는 등의 건설업 일자리 수요 보완 노력을 지속하는 가운데, 건설 근로자 전직 및 생계 지원을 강화합니다. 고용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팀 단위로 일자리를 이동하는 건설 일용근로자의 특성을 감안해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고용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합니다. 지방고용노동관서와 건설공제회 등이 참여하는 '건설업 지원팀'을 건설 현장 밀집지역에 운영하고, 현장 안전관리자와 협력해 일용근로자.......
정부는 건설경기 위축에 따라, 건설업 맞춤형 대책을 검토 중입니다. 1. 관련 기사 7.11.(목) 헤럴드경제, “‘맞춤형 일자리대책’ 1호는 건설업...일용직 ‘토직공제’ 담보대출 완화”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최근 건설경기 위축에 따른 건설근로자의 고용안정 및 생계지원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위 기사에 보도된 건설업 근로자에 대한 ①고용유지지원금 확대, ②퇴직공제부금 담보대출 요건 완화, ③실업급여 지급조건 변경은 확정된 내용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