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발생원인과 과정, 사업장 안전수칙 기록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1월 11일(월) 2019년~2023년까지 5년간 발생한 주요 화재·폭발 사고사례(10건)의 사고원인과 과정을 쉽게 설명한 [화학사고 사례집]을 발간했습니다. 그동안 발간했던 화학사고 사례집들이 화재·폭발 사고원인 및 대책이 전문용어 위주로 작성되어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이번 사례집은 일반 국민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발생원인과 과정, 사업장 안전수칙을 최초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작성했습니다. 또한, 화재·폭발이 발생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 뿐만 아니라 기업의 작업환경 및 안전보건관리체계 등 사고가 발생한 복.......
지역별로 업종 및 사고유형 등 특성에 맞게 자체 점검계획 수립 및 사업장 안전관리 점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9월 25일(수), 제18차 현장점검의 날에 지역별로 업종 및 사고유형 등 특성에 맞게 자체 점검계획을 수립하여 사업장 안전관리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년 대비 중대재해가 증가한 선박 건조 및 수리업(조선업), 유리·도자기·시멘트 제조업, 위생 및 유사서비스업(폐기물 처리업) 등의 사고유형을 분석해 비슷한 재해의 발생 예방을 위한 집중 점검에 나섭니다. 최근 재해 사례를 보면 ▲혼재작업 하지 않기, ▲추락 방호조치 설치, ▲작업방법, 위험요인 예방대책 등을 포함한 작.......
고위험 사업장과 중소규모 건설 현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점검 시행 고용노동부 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안종주는 추석을 앞둔 9월 11일 수요일, 제17차 현장점검의 날에 고위험 사업장과 중소규모 건설 현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일정에 맞추느라 급히 작업을 하다 보면 작은 실수가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전국의 지방고용노동관서 산업안전보건감독관 등은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예방이 가능한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특히, 지방고용노동관서별로 자체 파악한 1. 무리한 공기 및 납기 단축이 우려되는 현장, 2. 화재와 폭발.......
폭염·호우 취약 사업장 집중 점검 위한 제16차 현장점검의 날 고용노동부와 기상청의 협업으로 생산·제공하는 '근로자 맞춤형 폭염 영향예보'에 따르면 8월 말 현재까지도 폭염 주의·경고 예보가 발령되는 등 여전히 사업장 온열질환 예방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호우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가 다가오며 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에 8월 28일(수), 제16차 현장점검의 날에 전국 지방노동관서 직원들이 폭염 및 호우 취약 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 및 지도한다고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밝혔습니다. 특히,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동안 온열질환환자의 51.7%가 건.......
제15차 현장점검의 날, 폭염 취약 사업장 및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 집중 점검 8월 14일(수) 제15차 현장점검의 날,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의 전국 지방노동관서 기관장과 산업안전감독관이 건설현장과 물류센터 등 폭염 취약 사업장 및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지도합니다. 전국에 연일 폭염 특보가 발효되며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열사병이나 열탈진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3대 기본수칙([실외]물·그늘·휴식, [실내]물·바람·휴식)을 준수하는지 밀착 점검한 후, 폭염 단계별 안전보건 조치 이행을 적극 지도합니다. 주로 옥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