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서초동>은 ‘생계형 어쏘(법무법인에 속해 월급을 받는)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 번쯤 품었던 마음, 열두 번쯤 내뱉었던 말들이 대사가 되어 귀에 쏙쏙 박힌다. 100% 공감 가는 대사를 통해 월급쟁이의 현실을 들여다본다. “퇴근시간은 없는데, 왜 출근시간은 정해져 있냐고” 야근이 일상이 된 직장인, ‘유연근무제’라는 말이 무색한 회사 문화, 일은 끝나지 않는데 시계는 잘도 돌아가는 현실과 같은 일상을 꼬집는 대사이다. 출근시간은 정확히 지켜야 하지만, 퇴근은 일이 끝날 때까지 미뤄지는 것이 일상이다. 근로계약서상 ‘9 to 6’지만 실제로는 ‘9 to 언제까지나’인 현실! 직장인이라면 공감 100%. “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hfMTUw/MDAxNzU2MzQ1MTU2ODQ4.aG1-n_nD6TLR1BebZQlKNyf8GclSIwQxo80kP7azV6Mg.1OKxmgSnDKPcDgHNZJELNJKHSCE_YhLk7Z9kX9kbR24g.PNG/%B0%ED%B3%EB%BA%CE_%BA%ED%B7%CE%B1%D7_sum.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