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공공기관이 국민에게 정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국민과 직접 소통하며 의견을 듣기 위해 다양한 SNS 매체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SNS를 통해 공공기관은 정책 활동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의 신뢰를 구축하고 있죠. 고용노동부 역시 다양한 SNS를 활용하여 국민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가 제14회 2024 대한민국 SNS 대상, 공공부문 정부부처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제14회 2024 대한민국 SNS 대상 공공부문 정부부처부문 최우수상 수상> 대한민국 SNS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기업 및 공공기관의 SNS 활용 현황을 평가하여 고객, 국민과 활발.......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죠. 게다가 통계청은 올해 합계출산율이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한 조사기관은 여론조사를 통해 저출생의 원인으로 자녀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 소득 불안, 출산·육아 등으로 인한 여성의 경력단절 등을 지적했는데요, 출산과 육아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 전체의 미래와도 직결되는 만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겠죠. 정부는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책 마련에 힘쓰고 있는데요, 9월 26일, 육아친화적 근로환경을 조성하는 육아지원 3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일·가정 양립 활성화 방안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어요. <육아지원.......
최근 급변하는 기술 발전과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해 실무형 인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요. 올해 초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은 ‘상반기 대기업 채용 동향·인식 조사’ 분석을 통해 고금리·고물가의 장기화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업들은 신입사원 교육에 드는 비용을 최소화하고자 업무에 즉시 투입해 성과를 낼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진다고 밝혔어요. 이처럼 기업들이 실무형 인재를 선호하는 상황에서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은 중요하죠. 이에 정부는 국민 누구나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과 훈련과정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을.......
최근 고용상황이 긍정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총 취업자 수는 2,880만 1천 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12만 3천 명이 증가했고, 고용률은 63.2%로 역대 최고를, 실업률은 1.9%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어요. 특히 6월 기준, 20대 후반 청년의 고용률은 72.2%로 역대 2위, 실업률은 6.2%로 역대 최저를 기록하며 청년고용 지표 역시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죠. 하지만 졸업 후 첫 취업까지 걸리는 시간이 11.5개월로 작년보다 늘어나는 등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이 늦어지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요. 취업까지 소요기간이 길어질수록 취업에 대한 불안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취업을 포기하거나 은둔 고립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데.......
국가가 정책을 실행하고 경제적·사회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선 국가의 재정을 운영하는 예산의 역할이 중요하죠. 지난 8월 27일, 국가의 재정 계획과 정책 실행을 위해 각 부처 예산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어요. 일자리 창출과 노동시장 안정화를 위한 핵심자원인 고용노동부의 2025년도 예산안도 의결되었는데요, 총지출 규모는 35조 3,661억 원으로 올해 본 예산인 33조 6,825억 원 대비 5%인 1조 6,836억 원이 증가한 금액이에요. 이번 시간엔 2025년도 예산안을 통해 고용노동부는 어떠한 방향으로 정책을 펼쳐나갈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재정투자 방향> 고용노동부는 재정을 효과적으로 편성·지출하기 위해 유사·중복사업을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