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구직의욕 고취,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8.5.(월) 매일노동뉴스, "구직포기 청년 늘어나는데 정부 취업지원 '헛바퀴'" 2. 설명 내용 정부는 '21년부터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신설하여 구직을 단념한 취약청년 등에게 자신감 회복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음 '23년도에는 참여 청년 7,147명 중 68.6%(4,907명)이 취업, 직업훈련 등 직접적인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성과를 보였으며, 올해는 현장의 긍정 평가가 확산되면서 지자체 참여가 대폭 확대, 당초 목표 보다 더 많은 청년을 지원할 예정임 또한, 참여 청년의 취업 활동 등을 독려하기.......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전(~7.30.),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전(~8.7.)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취업 준비에 어려움이 있거나 장기간 실업으로 자신감을 잃었던 청년들이 도전하고 성장한 경험을 확산하고자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2024년 6월 기준 청년고용률은 역대 3위인 46.6%로, 최근 청년고용상황이 과거에 비해 양호한 수준으로 보임에도 불구하고 '쉬었음' 청년은 동월 기준 42.6만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쉬었음'은 원하는 일자리 부족, 이직 준비, 건강 문제 등 다양한 사유로 지난 1주간 쉬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쉬었음 청년 전체를 문제로 보긴 어렵지만, 쉬었음 기간의 장기.......
세상일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해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일과 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입니다. 전자는 비슷한 경험을 해 봤을 터이고, 후자는 전혀 경험이 없을 터입니다. 고로 세상의 두려움은 두 가지입니다. 너무 몰라서 두려운 것과 아주 알아서 두려운 것. 전자는 상상이 안 가서 그런 것일 테고, 후자는 상상이 너무 잘 돼서 그런 것이겠죠. 그러니 경험이 많든 적든, 해 봤든 해 보지 않았든 세상은 어느 면에서든 두려움 투성이인 셈입니다. 고로 우리의 삶은 일, 관계, 사랑 그중 어떤 것일지라도 시작하기 위하여 참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어느 것이던 두려움을 이겨내고 시작하는 일에는 마땅한 힘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도전과 변화는 누구에게나 어렵죠. 특히 사회에 첫발을 뗀 청년에게는 더욱 그럴 거예요. 월간 내일 6월호에서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실패가 두려운 청년에게 도움이 돼주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삶의 변화를 즐겁게 받아들이게 된 ㈜커리어넷의 신동훈 사원을 만났습니다. 바다를 건너는 방법을 배우다 충남 천안에서 성장한 신동훈 사원은 대학 졸업을 앞두고 망망대해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넓은 바다는 자유롭고 아름답지만 안전하게 건너가기 위해서는 튼튼한 배와 노가 필요해요. 하지만 바다로 나갈 시기를 앞둔 신동훈 사원은 배를 띄우는 방법도, 노를 젓는 방법도 알지 못했어요. 취업하기 위해 무엇부터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