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진 출처: 이효정sns 30대 같다는 런던베이글뮤지엄 대표 이효정(52) 헤메코.jpg 런던베이글 뮤지엄의 대표 이효정은 베이커리 업계 종사자가 아닌 패션 업계에서 20년 넘게 일하던 사람이었는데요. 어느 날, 남편과 함께 외식 사업을 시작하기로 하고 '런던베이글뮤지엄'을 구상하게 되었음! mz세대가 푹 빠질만한 인스타 갬성 충만한 빈티지 런던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차별화를 주었고요. 흔히 접하는 버터, 어니언, 갈릭 베이글은 물론 토마토 허브, 무화과 등 특색있는 재료로 만든 베이글로 개업하자마자 큰 인기를 얻은 런던베이글뮤지엄! +_+ 창업자 료(본명 이효정) 디렉터는 사업을 시작한 후 매일 아침 베이글을 먹기.......
한 번 하기도 어려운 은퇴 후 재취업에 두 번 성공한 이가 있어요. 새로운 도전 앞에 가슴이 설레고, 경험과 노하우를 자신과 같은 중장년에게 전파하며 은퇴한 중장년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있는 최종원 강남취창업허브센터장을 월간 내일 10월호에서 만나보았어요. 꿈꾸는 중장년을 지원하다 중장년을 대상으로 취업과 생애 설계에 대한 강연을 비롯해 은퇴한 중장년에게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최종원 센터장. 과거 IT 계열에서 개발자로 재직했지만,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개인이 비전을 수립하고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방법 등 다양한 조언을 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숨은 역량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제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