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진 출처: 이효정sns 30대 같다는 런던베이글뮤지엄 대표 이효정(52) 헤메코.jpg 런던베이글 뮤지엄의 대표 이효정은 베이커리 업계 종사자가 아닌 패션 업계에서 20년 넘게 일하던 사람이었는데요. 어느 날, 남편과 함께 외식 사업을 시작하기로 하고 '런던베이글뮤지엄'을 구상하게 되었음! mz세대가 푹 빠질만한 인스타 갬성 충만한 빈티지 런던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차별화를 주었고요. 흔히 접하는 버터, 어니언, 갈릭 베이글은 물론 토마토 허브, 무화과 등 특색있는 재료로 만든 베이글로 개업하자마자 큰 인기를 얻은 런던베이글뮤지엄! +_+ 창업자 료(본명 이효정) 디렉터는 사업을 시작한 후 매일 아침 베이글을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