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업계는 정말 다양하고 특이한 디자인의 제품들이 종종 출시가 되는데요. 이번에 공효진 패션에도 특이점이 하나 발견되었단 말이죠? 청바지를 입었는데 디자인이 독특함. 연예계에서도 옷 잘 입기로 소문난 패셔니스타 배우 공효진. 과하지 않으면서 포인트 되는 아이템들로 스타일을 살려 종종 인스타 사진 속 제품들을 살펴보곤 해요. 최근엔 서울 파운드리 전시회에서 공효진 님이 청바지에 화이트 반팔 블라우스를 입고 크로셰 모자를 착용한 모습에 눈길이 갔는데.. 어라라? 공효진 청바지에 시선이 딱 꽂혔습니다. 아니.. 이것은 반바지야 긴 바지야? 아니면 한쪽을 잘랐나.. 싶은 거예요. 특이한 디자인의 옷들이 많이 있기는 하지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RfODMg/MDAxNzU2OTc0MTY4MTM3.ANc_vWagDz-cmauyajBxsDm_ZuB2NgkiRz-wz1tC1qQg.Q5Ufz9VxjyW5Tu_pcdCc5Yi5gbB32_zodWP_xLZdDd0g.JPEG/%B0%F8%C8%BF%C1%F8_%C3%BB%B9%D9%C1%F6_1.jpg?type=s3" />
모든 사진 출처: 이효정sns 30대 같다는 런던베이글뮤지엄 대표 이효정(52) 헤메코.jpg 런던베이글 뮤지엄의 대표 이효정은 베이커리 업계 종사자가 아닌 패션 업계에서 20년 넘게 일하던 사람이었는데요. 어느 날, 남편과 함께 외식 사업을 시작하기로 하고 '런던베이글뮤지엄'을 구상하게 되었음! mz세대가 푹 빠질만한 인스타 갬성 충만한 빈티지 런던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차별화를 주었고요. 흔히 접하는 버터, 어니언, 갈릭 베이글은 물론 토마토 허브, 무화과 등 특색있는 재료로 만든 베이글로 개업하자마자 큰 인기를 얻은 런던베이글뮤지엄! +_+ 창업자 료(본명 이효정) 디렉터는 사업을 시작한 후 매일 아침 베이글을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