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원골 출렁다리 인근에 주차장, 임시주차장이 많아서 주차가 편합니다. 출렁다리입구 앞의 1주차장에는 화장실이 있습니다. 영산은 높이 528.6m로, ‘달을 맞이하는 산’이라는 뜻으로, 월영봉 쪽으로 달이 뜨면 그해 풍년이 든다고 합니다. 부엉산은 높이 503m의 바위산으로, 부엉이가 많이 산다고 하여 부엉댕이산이라고 불렀습니다. 계단을 오르다보면 다섯계단마다 좋은글을 만날 수 있고 앞쪽의 번호는 계단 표시인데 대략 출렁다리까지는 360계단을 오르시면되고 415는 정상 전망대까지의 계단 숫자인듯합니다. 중간 쉼터에서의 금강이 휘돌아가는 전망이 벌써부터 멋집니다. 조금만 더오르면 월영산 출렁다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TlfMjk3/MDAxNzc2NTkyMDY1ODgy.4eqHYVIHI-oVISsUZTaAzuu6EGz0II824kEc-lFjCDEg.ssfzfITn3r093i3C0qz6jhrhdbkgjjyXPmiScrgILgsg.JPEG/900_20260419_123418.jpg?type=s3" />
이 글은 1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s://blog.naver.com/lugali/224247066822 3월에 다녀온 부산 후기입니다. 반여 3동 중앙 공영 주차장이고요. 여기 어디론가 등산로 진입하면 장산까지 올라갈 수 있나 보더라고요. 주거지역에서, 오봉산 둘레길로 올라가보기로 합니다. 동네 주민들이 운동할 수 있는 산스장. 제가 간 날이 토요일이었는데, 토요일이었지만 주로 어르신들만 계셨습니다. 산으로 들어서자 빽빽한 숲길이 펼쳐지고, 조망은 거의 없었네요. 진달래가 피기 시작했고요. 사람을 키우는 일이나 꽃을 피우는 일 모두 방향이 중요하죠. 이런 시민 예술 작품도 구경하고. 오봉산 올레길을 걷습니다. 도심 인근 나즈막한 산 풍경입니다. 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jRfMzQg/MDAxNzc5NTg2NzIyNzkx.B0wNxFlrwu10Cn8UxtLd3lf20S4YJm64mO14hqcahOMg.acsZUtcbDaqvnhlUg7YQvNrclM-pr97CBnVvX74jAtMg.JPEG/DSCF070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