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A R I S 파리 한인민박 추천 vs 파리 호텔 어디가 좋을까? 파리 에펠탑뷰 숙소 후기까지 파리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오래 고민했던 게 바로 파리 숙소였어요. "파리 한인민박 vs 파리 호텔 ... 어디가 더 좋을까?" 이 고민,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진짜 꼭 한번쯤 해보셨을텐데요. 저도 두 가지 타입을 모두 경험해봤는데 느낀 점이 꽤 명확해지더라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여행 스타일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는거! 그래서 오늘은 파리 한인민박 추천 이유부터 요즘 핫한 숙소 할인 정보, 그리고 실제 제가 묵었던 파리 에펠탑뷰 숙소 후기까지 솔직하게 풀어볼게요. 1. 파리 한인민박 추천 이유 처음에 파리 여행 준비할 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JfMjQg/MDAxNzc0MTg4ODQ1NDIx.Eiz-0lTDzFXVwM_BJShmHWRizN7xnOq8vzzxVM1F5Kgg.tbWIb0JcOYdOtd0i-NAmrmFOQO7G8qkqzK7SmE8Gz-4g.JPEG/01.jpg?type=s3" />
아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유람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파리의 센 강을 따라 이동하며 파리의 주요 관광지들을 편하게 돌아볼 수 있는 바토무슈(Bateaux Mouches)에 제가 탑승을 했습니다. 사실 바토무슈 말고도 이 센 강을 다니는 유람선 브랜드는 여러 개가 있는데 바토무슈가 센강 유람선의 원조라서 가장 유명하고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바토무슈 위에서 에펠탑을 구경하기 시작하면 이미 내가 지불한 비용의 본전을 뽑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토무슈는 운영시간도 꽤 길어서 볼거리들을 원 없이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약 70분간 에펠탑, 오르세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파리 시청사, 노르트담 성당 등의 주요 볼거리들을 발품을 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NfMTg0/MDAxNzcwOTUxNDc2MTAx.aTP58cODLgkjp_6iz5MAd3ygWRhA8OqUqBLyLHwzwHkg.Hwv8je-ihbrhflWizXUOwAWTFehq8k___AuVtKPwqbcg.PNG/%BF%A9%C7%E0%BB%E7%C1%F8-_-%C0%AF%B7%B4-1-001_%283%29.png?type=s3" />
새벽부터 뮌헨에서 열심히 달려 파리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조금 늦은 점심식사를 시작합니다. 기차가 살짝 점심시간 이후에 도착하고 호텔 체크인까지 하느라 밥 시간이 늦어졌는데 다들 불평 없이 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든든하게 잘 드시고 즐겁게 파리 여행을 만들어봅시다. 급한 대로 이것저것 시켜봤는데 역시 고기가 많군요. ㅎㅎㅎ 유럽은 고기 아니면 감자예요... 아니.. 정확하게는 고기에 감자를 곁들여 먹는 게 기본... 파리라고 딱히 다를 게 없습니다. 일단 지금은 급하게 식당을 찾느라 일단 배를 채우는데 집중했는데 어느 정도는 괜찮게 먹은 것 같고... 파리를 떠나기 전에 제대로 된 프랑스 식사를 즐겨봅.......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NfMTUz/MDAxNzcwOTUwNTkzMDU4.ZFfogXWc5mRzVMYWId4QUFO3om3P4yO4S0bVAV6rgmMg.II8PCnjBR9Ss3umZ3VQpEV7RKlP1_ZGgod1zHfVVBVgg.PNG/%BF%A9%C7%E0%BB%E7%C1%F8-_-%C0%AF%B7%B4-1-001_%281%29.png?type=s3" />
가고싶었고 궁금했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가는 순례자의 길. 이번에 도전하게 되었다. 폭군의 셰프 촬영도 마치고 종방연도 잘 마무리 한 다음이라 시기가 너무 좋았고 무사히 잘 돌아오길 바랄 뿐이다. 혼자 가고 싶었지만 두두도 같이 간다고 하는데.. 돈이 많이 들까봐 걱정이 되긴 한다.. 알바 또 빡세게 해야지.. 9월 2일에 프랑스 파리로 떠나는 항공권을 예매했다. 중국동방항공이라는 항공사이고 56만원 정도에 예매, 돌아오는 날은 아직 특정하지 않아 편도로만 예약했다. 트래블월렛이라는 걸 가입하고 1855유로를 충전했다. (2025년 8월 14일 오전 1시 40분 기준, 1 EUR = 1616 won 정도) 내일은 서서히 준비물들을 준비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RfMTI1/MDAxNzU1MTAzMjM3NDk5.H_jTy0x6t9C4YZxyvcW7Xynccs1GUmKR8Z--cQ82goMg.g9x49GfbhjsssbSw90eFdm4BWoaK01AxbjxrIgWIerwg.JPEG/IMG_1219.JPEG?type=s3" />
폭군의 셰프 드라마 마치고 종방연 마무리 하며, 폴캠 감독님, 신세계에서 연변3인방 역할 하셨던 박인수 선배님, 분장팀 팀장 유순누나, 분장팀 가슬님, 마지막엔 조덕현 선배님께서 준비중이신 진국소한탕 김포 직영점! 오늘은 어머니 차량을 내 이름으로 명의 이전하며 오후 시간대를 보냈다. 보험료 110만 가량, 취득세 20여만원 등 지출이 많은 날이었다. 처음에 말 못했지만 나는 북부길을 준비중이다. 상품화 된 순례길이 몇 있고, 그 중에 프랑스길이라는 구간이 인기가 가장 많다고 한다. 북부길은 조금 힘들고 사람도 별로 없지만 아름다운 해안가를 따라 걷는다고 해서 조용히 걸으며 사색하고 싶은 마음에 선택했다. 오늘은 파리로 입.......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RfMjUg/MDAxNzU1MTgzNTE3Mzgy.s5FKpPPk7M2ZLNtYern6lCw8KtRCXZD2-QyJFmAS19Qg.B3mtpuHcix3CdBH4jZKxUFsvxIu2inb4pjd8PLzS-Icg.JPEG/IMG_1168.JPE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