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드라마 마치고 종방연 마무리 하며, 폴캠 감독님, 신세계에서 연변3인방 역할 하셨던 박인수 선배님, 분장팀 팀장 유순누나, 분장팀 가슬님, 마지막엔 조덕현 선배님께서 준비중이신 진국소한탕 김포 직영점! 오늘은 어머니 차량을 내 이름으로 명의 이전하며 오후 시간대를 보냈다. 보험료 110만 가량, 취득세 20여만원 등 지출이 많은 날이었다. 처음에 말 못했지만 나는 북부길을 준비중이다. 상품화 된 순례길이 몇 있고, 그 중에 프랑스길이라는 구간이 인기가 가장 많다고 한다. 북부길은 조금 힘들고 사람도 별로 없지만 아름다운 해안가를 따라 걷는다고 해서 조용히 걸으며 사색하고 싶은 마음에 선택했다. 오늘은 파리로 입.......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RfMjUg/MDAxNzU1MTgzNTE3Mzgy.s5FKpPPk7M2ZLNtYern6lCw8KtRCXZD2-QyJFmAS19Qg.B3mtpuHcix3CdBH4jZKxUFsvxIu2inb4pjd8PLzS-Icg.JPEG/IMG_1168.JPE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