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성수기 8월 여름휴가로 떠났던 후쿠오카 호텔 추천 후기다. 이번 여행은 전혀 계획 없었는데, 떠나기 한 달 전 우연히 항공권을 확인하다가 결정하게 됐다. 이유인즉, 예상과 달리 항공 요금이 8월 초임에도 10만 원대였던 것이다. 왠지 놓치기 아쉬워 친구에게 갈 의향이 있는 물어보니 단 번에 오케이란다. 바로 이어서 후쿠오카 숙소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시간이 부족해 새로운 곳을 찾기보단 다녀왔던 곳이 낫겠단 생각이 들었다. 정말 가라는 신의 계시였던 건가. 결정 하루 만에 항공권과 숙소까지 포함해 3박 4일 일정으로 2인 약 86만 원대가 나왔다. 이중 약 52만 원을 차지했던 위치 좋았던 텐진 호텔 이야기다. 이곳을 선택한 이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zBfMjMx/MDAxNzYxODA5NzY1MzUx.DG2f7drrGsk20dSNtxZh4Xrq74_SmS7zbTGi-w8mQdMg.cBfJ3X1q7Ko-GEuIgiuFHhIOH7a3HKOBOje2f5C6gPAg.JPEG/%C8%C4%C4%ED%BF%C0%C4%AB_%C8%A3%C5%DA_%C3%DF%C3%B5.jpg?type=s3" />
일본의 겨울 볼거리로 일루미네이션을 꼽을 수 있다. 이번 주 많은 도시에서 저녁이 되면 수많은 조명을 밝히며 화려한 도심 속 축제가 시작된다. 작년에 이 현장을 보고 싶어 후쿠오카 가볼만한곳 1순위로 주요 명소들을 둘러 보고 왔다. 2025년에도 캐널시티를 비롯해 하카타역, 텐진 중앙 공원 등에서 일루미네이션과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는 소식이다. 작년은 한국보다 겨울이 춥지 않아 밤을 즐기기에 좋았고, 단기간 일정으로 가도 충분히 여러 곳을 둘러볼 수가 있겠더군. 기대 이상으로 즐거웠고 낭만적인 분위기도 있어, 누구와 가든 그날만큼은 행복할듯 싶었다. 올 8월에 캐널시티 하카타를 다녀와서 아직 전하지 못한 이야기와 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JfOTYg/MDAxNzYyOTU2OTUwMjkx.1NcxJ-uA357QcXITVcf1myYlqvKKqo4SlzxJjv5OwWAg.AuN7hwZizde33MpmurBHYXf2jsQdYpgij6qM3bI_u04g.JPEG/%C8%C4%C4%ED%BF%C0%C4%AB_%C4%B3%B3%CE%BD%C3%C6%BC_%B0%A1%BA%BC%B8%B8%C7%D1%B0%F7.jpg?type=s3" />
후쿠오카 가성비 숙소 추천 사진.글 © 절대미남자 완벽한 여행이 되기 위해서는 일정도 중요 하지만 체력과 충분한 휴식도 누려줘야 합니다. 그래서 숙소 선택에 신중하게 되는데 저는 지난 후쿠오카 여행에서 하카타 그린 호텔 아넥스에 투숙했습니다. 가성비 숙소로 추천하는 곳인데 낮에는 투어를 다니고 잠만 잘 분들에게 제격입니다. 위치도 하카타역 동쪽 출구에서 도보 3분이면 도착할 정도로 접근성이 훌륭합니다. 숙박료도 저렴해 가성비가 좋은데 아래 요금을 보면 제가 왜 가성비 숙소 추천을 언급했는지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12월 연말 성수기에도 숙박료가 19만 원으로 합리적인 비용인데 제 블로그 방문자들에게만 드리는 7000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dfMTI5/MDAxNzY0MjU0Njk5MjI1.NwCK2sMm0kHBuqRJoR7VWYsGE9o2IFh3FyMuxc4yJhAg.ICiXl1WbmqAeCXN39ZJr8TBVfgOa3BE2T9kIGvWCU5sg.JPEG/후쿠오카_숙소.jpg?type=s3" />
일본 규슈 여행은 후쿠오카를 중심으로 유후인, 벳푸, 아소, 구마모토까지 이어지는 북규슈 핵심 루트를 따라 떠났습니다. 단순히 관광지만 찍는 여행이었지만만, 각 지역의 문화와 자연을 깊이 느낄 수 있었던 일정이었죠 렌터카를 이용해 효율적인 동선으로 움직였기에, 짧은 일정 속에서도 여유와 만족을 모두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규슈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 후기에서 소개하는 핵심 코스·맛집·교통 팁 등을 정리해 봤습니다. “일본은 다 비슷하지 않나?”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규슈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온천과 초원, 역사와 바다가 하루 안에 이어지는 신기한 곳. 렌터카 한 대로 후쿠오카부터 구마모토까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hfMTc5/MDAxNzYxNjQ0Nzg3NjE0.6sHFW6chG1j2y8hFJmowrAVHCXTh70cAylPiOtF6-lQg.aNDo1U3M4iy7RBeuWDugN34qHmKamqA79rLJJ5FVccEg.JPEG/20251020-161153.jpg?type=s3" />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역 지하에 있는 드럭스토어 welcia kokumin을 다녀왔어요. 화장품과 약국 기능이 합쳐진 곳이에요. 이곳에서의 후쿠오카 쇼핑리스트를 소개합니다. 1. 의약품 카베진은 우리나라에도 팔지만, 이렇게 휴대용 사이즈는 드물죠. 갖고 다니기 딱 좋아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위장에 좋다고 해서 많이 먹는 쇼핑리스트. 오타이산은 소화제에요. 일본 국민 소화제로 유명합니다. 속쓰림도 빠르게 완화해준다고도 하고요. 카로나라는 진통제입니다. 엄마가 일본에서 넘어지셔서 병원 갔을 때, 의사가 처방해줬던 진통제에요. 진짜 딱 8시간 안 아파서 신기했다면서 상비약으로 구비해두고 싶으다 하셔서 사왔어요. 먹고 나서 속이 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VfMTY5/MDAxNzYxNDAzMTA1MjMz.ud_W71xxJ0KAPNd5mAEhKWkmvCtEg2lPG6UE1Nj5YTwg.0rxQSWSp3GRvLEUUWO8lfuhNDnDVqoX6Kf6SvLOczFYg.JPEG/포스팅_썸네일.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