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성수기 8월 여름휴가로 떠났던 후쿠오카 호텔 추천 후기다. 이번 여행은 전혀 계획 없었는데, 떠나기 한 달 전 우연히 항공권을 확인하다가 결정하게 됐다. 이유인즉, 예상과 달리 항공 요금이 8월 초임에도 10만 원대였던 것이다. 왠지 놓치기 아쉬워 친구에게 갈 의향이 있는 물어보니 단 번에 오케이란다. 바로 이어서 후쿠오카 숙소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시간이 부족해 새로운 곳을 찾기보단 다녀왔던 곳이 낫겠단 생각이 들었다. 정말 가라는 신의 계시였던 건가. 결정 하루 만에 항공권과 숙소까지 포함해 3박 4일 일정으로 2인 약 86만 원대가 나왔다. 이중 약 52만 원을 차지했던 위치 좋았던 텐진 호텔 이야기다. 이곳을 선택한 이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zBfMjMx/MDAxNzYxODA5NzY1MzUx.DG2f7drrGsk20dSNtxZh4Xrq74_SmS7zbTGi-w8mQdMg.cBfJ3X1q7Ko-GEuIgiuFHhIOH7a3HKOBOje2f5C6gPAg.JPEG/%C8%C4%C4%ED%BF%C0%C4%AB_%C8%A3%C5%DA_%C3%DF%C3%B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