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보건진단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여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주요 기사 내용 7.1.(월) 뉴시스, “고용부 안전진단에 아리셀 빠졌다...‘사고 나야 실시’” 2. 설명 내용 산업안전보건법 제47조에 따른 안전보건진단 명령은 산업재해 발생의 위험이 현저히 높은 사업장의 사업주에게 내리는 행정조치로, 안전보건진단 명령*이 내려지면 사업주는 지정된 안전보건진단기관에 안전보건진단을 의뢰해야 하고, 안전보건진단기관은 진단 결과를 사업주와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제출하도록 하고 있음 따라서, 안전보건진단을 명령하기 위해서는 대상 사업장 선정기준을 명확하게 정할 필요가 있어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가 발생한.......
그 가치에 대해서는 누구나 잘 알지만 정작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바로 안전이죠.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 대신 ‘나 먼저’라는 마음가짐으로 실천해야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어요. 월간 내일 6월호에서는 근로자의 안전 인식 개선을 통해 임직원과 협력사의 안전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SK텔레콤㈜의 안전보건혁신팀 장창록·임영빈·이종옥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Q. 먼저 SK텔레콤㈜와 협력사의 안전보건을 책임지고 있는 안전보건혁신팀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장 매니저 SK텔레콤㈜(이하 SK텔레콤)는 유·무선 통신의 한계를 넘어 미디어, ‘AI 컴퍼니’로 도약해 나가고자 하는 국내 대표 이동통신 기업입니다. 이해관계자의 생.......
실질적인 조선업 중대재해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조선업 현장에서 최근 중대재해가 잇달아 발생한 상황을 엄중히 여겨 조선업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집중 관리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대호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직무대리는 6월 19일(수), 조선업 사업장이 있는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 부서장 및 안전보건공단 관계자들과의 회의를 통해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조선업종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긴장을 늦추지 말고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6월 14일 기준, 조선업에서는 깔림, 화재·폭발, 추락 등 올해 10건(14명)의 중대재해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조선업 업황의 회.......
중대재해처벌법 수사인력 증원은 수사 장기화에 따른 현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1. 관련 기사 5.28.(화) 한국경제, “중대재해 수사관 대폭 증원... 기업 “근로감독 세지나” 긴장”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지난 1.27.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5인 이상 기업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중대재해처벌법 수사 대상 기업은 약 2.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차질 없는 법 집행을 위해서는 수사 인력 충원이 불가피함 또한, ‘23.12.31. 기준 중대재해처벌법 사건 처리율은 34.3% 수준이며, 평균 사건 처리기간은 약 9개월 정도로 중대재해 수사 속도가 늦고 처리가 장기화됨에 따라 산업 현장의 부담이 증가되는 상황이므로 신속.......
조선업, 올해 떨어짐·폭발 등 9건 중대재해 발생…집중 관리 활동 전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조선업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집중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합니다. 올해 조선업에서는 떨어짐, 깔림, 부딪힘, 폭발 등을 포함해 9건(13명)의 중대재해가 발생했습니다. 조선업 현장은 위험한 작업·공정이 많고 수많은 협력업체가 참여하고 있어 사고의 위험이 크며, 숙련 인력 부족 등과 맞물려 중대재해가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조선업 안전보건리더회의’(4.22.) 개최, 조선소 감독·점검, ‘강선 건조업 안전보건가이드 배포’(5.13.), 폭발사고 예방을 위한 선박 건조업 ‘긴급 자체점검’ 실시(5.14.~, 3,200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