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 권역별로 2025 취업드림 콘서트 개최 및 일자리 수요데이 확대해 취업·채용지원서비스 제공 고용노동부는 일자리를 찾는 청년들의 어려움과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고용복지+센터 집중 취업·채용지원 기간'(12월 2주~3주)을 운영합니다. 취업성공을 위한 첫걸음, "2025 취업드림 콘서트" 개최 고용노동부는 집중 취업·채용지원 기간 동안 민간 주요 채용플랫폼 사람인·잡코리아와 같이 서울·부산·대전 등 6개 권역별로 "2025 취업드림 콘서트"를 개최하여 취업전략특강과 직무토크쇼, 일자리 수요데이* 채용행사를 함께 제공합니다. * '일자리 수요'가 있는 '기업'과 '구직자'를.......
15~29세 청년 장애인구 중 발달장애 비중이 67.7%인 반면, 발달장애 고용률은 28.8%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11월 29일(금) 14시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장애인 표준사업장 대표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LG전자, 한국타이어, 길의료재단, 이화학당 등 대기업과 병원, 대학교에서 만든 표준사업장과 이에 관심 있는 기업이 참여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제도 확산을 위한 의견을 다양하게 나눴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달장애인 일자리에 집중하는 이유는 15~29세 청년 장애인구 중 발달장애 비중이 점점 늘어 67.7%에 달하는데, 발달장애 고용률은 28.8%에 불과해 개선이 시급하기 때문입니다. 한편, 발달장애인을 둔 부모님은 대.......
15~29세 청년층의 '그냥 쉬었음'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8월 고용동향'을 보면 15~29세 청년의 ‘쉬었음’ 인구는 지난해 8월(40만 4,000명) 대비 13.8% 늘어난 46만 명입니다. 올해 6월 42만 6,000명, 7월 44만 3,000명과 비교해도 확연한 증가 추세입니다. 이들이 그냥 쉬게 된 데는 교육이나 기술 부족, 세대 시각 변화 등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요. 그중 '양질의 일자리 정보 부족'도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구직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고용 관련 정보를 얻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12월 중소기업중앙회가 실시한 ‘2023 .......
청년들은 취업 과정에서 수많은 도전을 하지만, 희망하는 일자리를 찾지 못하거나 취업 기간이 길어질 경우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요. 고용노동부는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구직 의욕과 자신감 향상을 독려하고 취업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어요. 이번 월간 내일 11월호에서 자세히 알아보아요~ 청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청년도전지원사업 구직에 단념한 청년 등을 대상으로 자신감을 향상하고 취업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의욕을 고취하고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이에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이수 시에는 직업훈련, 국민취업지원제도 등을, 취업 시에는 고용촉진.......
한국형 도제제도의 일학습병행으로 현장 실무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2025년 일학습병행 특화대학(KAP) 모집 공고"를 발표하고 제도 개편을 통해 대학에서의 일학습병행 훈련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도입된 일학습병행은 누적 훈련생 16만명, 기업 2만여 개소가 참여했습니다. 훈련생-기업 근로계약 체결 후, 학교에서 이론교육(Off-JT), 기업에서 현장훈련(OJT)을 병행하여 학업과 취업을 동시에 이어나갑니다. 일학습병행은 구직자의 역량 개발·일자리 연계를 핵심으로 하는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ALMP: Active Labor Market Policy)의 대표인 셈입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