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의 끝자락 지리산 국립공원 성삼재 → 노고단 → 피아골 대피소 → 연곡사 코스와 지리산 대원사 계곡길 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해 유평 탐방로를 따라 삼거리 방향으로 단풍을 감상해 보려 찾아보았습니다. 성삼재휴게소에는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 접근이 용이하여 가볍게 등산을 하시려는 분들이 많이 찾고 있답니다. 성삼재에는 탐방지원센터가 자리해 있으며, 국립공원 스탬프 투어 도장도 이곳에서 찍을 수 있어 등산 시작 전 기념으로 방문하기 좋습니다. 지리산 성삼재에서 노고단 정상으로 향하는 코스는 지리산 국립공원의 대표적인 초보자 친화 등산로로, 난도가 낮고 길이 평탄하여 누구나 부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RfMjc1/MDAxNzYzOTY3NTkxMTYw.77iDt4R1KVX5iPxgvDFCr4SEcXkT9nsrcObT3BxYlG0g.hvLCinS_K7xxtgH9HtFgCdyCJJGXApvXwJbp5rDxLDQg.PNG/%BA%ED%B7%CE%B1%D7%B1%E2%C0%DA%B4%DC_2025%B3%E2%B8%DE%C0%CE%B9%E8%B3%CA-001_%282%29.png?type=s3" />
2024 년 4월 30일 지리산 성삼재에서 출발하여 이쁜 지리산 노고단 진달래를 본 간단한 지리산 등산코스 풍경입니다. 지리산 노고단 진달래 절정 시기는 지났지만 마지막 남아있는 이쁜 분홍 풍경 보았습니다. 노고단 정상 올라가려면 반드시 국립공원 관리공단 예약 시스템 접속하여 예약해야 합니다. 아마 당일 예약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 -등산일 : 2024 년 4월 30일 -사진 , 글 , 영상 BY 혼소풍 -지리산 등산코스 : 성삼재 - 노고단 왕복 -거리 : 약 8KM 1. 성삼재 휴게소 지리사 노고단 약 500미터 밑에 있는 조용한 시암재 무료 주차장에서 차박하고 늦잠 잔 후 성삼재로 이동했어요. 오전 8시 30분 정도에 도착했는데 평일이라 지리산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