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일출
지리산 일출을 가장 쉽게 보는 방법은 노고단 대피소를 이용하여 볼 수 있는 노고단 일출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 노고단까지 가는 최단 코스인 성삼재휴게소까지 차량으로 오실 수 있어 접근성에 있어 정말 많은 메리트가 있습니다. 성삼재휴게소는 해발 1102미터에 위치하고 있어, 노고단, 반야봉 등을 안 가시더라도 성삼재에서 바로 보는 경치조차 너무 좋기에, 많은 분들이 찾아오는 명소 중 한 곳입니다. 그럼 노고단 일출을 보기 위해 성삼재에 주차를 하고 발걸음을 옮겨 봅니다. 노고단의 경우 지리산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철저히 국립공원 탐방 정책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탐방로 입장 가능 시간은 05:00~ 16:00까지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