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새해맞이는 어디서, 어떻게 할까? 사실 이번 새해맞이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계획을 세우진 못했습니다. 다만, 어영부영 새해를 맞이하고 싶진 않아서, 집 근처에서 해돋이는 꼭 보며 새해 다짐을 되새기며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겠다는 생각을 했었죠. 오랜만에 시동을 켜 준 BMW i4 세차 후 20일 넘게 주차장에 방치(?)되어 있었는데요. 제가 소유중인 차량 중 가장 편한 차량이 i4이다보니, 25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보신각 타종 소리를 듣고는 지하 주차장으로 급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배터리 잔량 78% 그래도 어느정도는 충전이 되어있는 상태로 주차장에 세워두었었네요. 그나저나 어디로 갈지 고민하다보니, 결국 2시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JfNDEg/MDAxNzY3MzMwMTg3ODYw.4dvPrLcVydZccV4fH5bCywZOR7KJoAjySl7Cbg0hX50g.R-wb9RCXGrKKNtB4X7eiMbInebbZJDvkhsqLpStVW-gg.JPEG/minuiym-30147.jpg?type=s3" />
2025년 가을 가족여행 엄마의 환갑과 딸아이 생일에 맞춰 떠난 여행이었는데요. 2박 3일은 확실히 짧게만 느껴지네요^^;; 마지막 날 아침, 이튿날 아침과 같은 루틴으로, 이번엔 동생이 타고 온 전기차 기아 EV3를 타고 워터 전기차 충전소를 방문했습니다. 동생의 전기차는 EV3 중에서도 디자인이 멋진 GT라인 입니다. 중요한 건 구매 예산에 맞춘다고 롱레인지를 포기하고 스탠다드로 구매했다는 사실이죠. 롱레인지 일반 vs 스탠다드 GT라인 여기에서 디자인을 선택한 셈입니다. 그래도 100% 완충하면, 400km는 거뜬히 주행 가능해서, 꽤나 실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입 전기차들 생각하면 스탠다드가 롱레인지 수준이죠. 이렇게 마지막.......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NfMTQ5/MDAxNzY0NzYzODYxNzY5.N0YK4a0xanueh4hopxF-hYYQIVFhR_PhV9j4x_8nnUcg.XBg5MXUGPZYBhr0sis2zDLAcXNiCJC70ej61b9QcXvgg.JPEG/minuiym-2862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