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여행 퀸스타운 카페 직접 다녀온곳들 ! 주변으로 볼거리가 많고 근교로도 가볼만한곳들이 많이 있어서 4박의 일정을 잡고 숙소를 옮기기도 하면서 5일동안을 머물렀었던 도시이기에 구석구석 돌아다니고 여기저기 맛있는곳들도 많이 갔었는데 숙소가 조식이 없어서 아침에는 근처에서 커피를 먹기도 하고 브런치도 먹으면서 다양하게 돌아다녔었는데 맛있는곳도 분위기도 좋았던 곳들이 많았었는데 메인 스트리트에는 음식점도 많고 쇼핑도 하기에 좋았어서 그쪽으로 많이 갔었다 Vudu Cafe 여기는 숙소였었던 앱솔루트 호스텔의 바로 앞에 있었던곳으로 아침을 간단하게 먹으러 어디로 갈까 하다가 평점이 괜찮았어서 찾아간곳으로 입.......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VfMjcx/MDAxNzYyMzM4OTQwNjc1.vqqbNy9JLa-2rQjwFgfCoZ8AUlKDgWna2MniXGgew_kg.UP9hIWnQ1o814oHouHOTVLWOQBuU5OfViM6J1VSyp4cg.JPEG/IMG_9916-t.jpg?type=s3" />
뉴질랜드 여행 남섬 퀸즈타운 스카이라인 루지 후기 !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 전망대에서 호수와 맞닿아있는 시내의 모습과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산들의 모습까지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고 레스토랑과 바 그리고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는데 패러글라이딩과 루지를 즐길 수 있는데 전망대에서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서 타고 내려오는 코스는 가장 인기 있고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데 근교를 둘러보고 시내에서 걸어서 갔었는데 가는길이 계단을 올라가고 약간의 오르막을 올라가기는 했었지만 엄청 오래걸리는 거리는 아니여서 갈만했었고 멀리서부터 산을 타고 올라가는 곤돌라의 모습이 보였었는데 가까이 갈수록 높이가 엄청나구나 했었다 입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NfMTA5/MDAxNzU3NzM0NzU0MDIw.TsHyKBzTeeXFESC1fhb03K5P6hZ-sPg5tGAByibQBoAg.T8FvyZs9TsHzgdSvJimcBru7WJ3Nd9QZp3EmU45qS00g.JPEG/L1001153-t.jpg?type=s3" />
뉴질랜드 여행 퀸스타운 근교 글레노키 날씨 굿 ! 산과 호수, 들판이 어우러진 경치로 세상 끝이 마을이라고도 불리고 주변에는 눈덮인 산맥, 맑은 호수, 고요한 숲길등이 어우러져 매우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곳으로 와카티푸 호수 북쪽 호반에 위치하고 영화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등의 영화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게 되었는데 일정상 근교에 갈 수 있는날이 하루정도였는데 밀포드 사운드를 갈까 여기를 갈까 고민을 엄청 많이 하다가 밀포드 사운드는 예전에 가봤었기 때문에 이곳을 선택하고 렌트카를 이용해서 다녀왔었는데 생각했었던것보다 기대했었던것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멋진 풍경을 만났었다 윌슨 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zBfNjIg/MDAxNzU2NTI5MDA5NjAx.MqbP-SlKlxEtSITsukTEoonh_FUsJAMzOGydVtrFuRMg.jMPIwrc1E0jW7p5vcuYN6cK-bheQz7VZdn8fIw9Bq1cg.JPEG/L1010380-t.jpg?type=s3" />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트래블노마드류입니다. 저는 10년 전 뉴질랜드를 첫 여행하다가 아름다운 자연, 깨끗한 공기에 반해 어쩌다 정착해서 살게 된 10년차 교민입니다. 오늘은 제가 뉴질랜드 남섬 여행으로 추천하는 5곳의 아름다운 여행지 소개해 드릴게요. (뉴질랜드 북섬 여행 Best5도 추후 연재 예정) 1. 퀸스타운 10년차 뉴질랜드 교민 추천 남섬 여행 장소는 동화 속 같이 아름다운 마을 '퀸스타운'입니다. 명실공히 뉴질랜드 여행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시내 중심에 크고 수정처럼 아름다운 와카티푸 호수가 마을을 감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이 곳을 발견한 최초 영국인들이 "빅.......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JfMjMx/MDAxNzU0OTYyNTgxOTY1.IJEWbYGXQwgO1pBd1cBjg12e5jE-Qybze2PqTBU2zZ8g.D66T47TG9QYiobSE0tt330-p9oIznBkJ07cEOyL6IkEg.JPEG/8S8A9445.jpg?type=s3" />
뉴질랜드 여행 남섬 프롤로그 마지막편입니다. 다음날 오전 8시 밀포드 사운드 경비행기 - 보트 투어가 예약되어 있었기 때문에 퀸스타운 숙소에서 무척이나 아쉽지만 밤하늘의 별은 아주 조금 떠오를 때 보고 일찍 잠들었어요. 밀포드 사운드 일기예보가 우리 가는 날 만 딱 맑길래 설마- 했는데 진짜였어요. 바람도 잔잔했던 ~날 기상변화가 심한 곳이라 1시간 전에 날씨 컨펌 전화를 직접 해야하거든요. 다행히 날씨 넘 좋아서 떠난다고~ 꺄악! 알았어 좀 있다봐!! 렌트카 반납까지 하고 가야하는 상황이지만 어디든 거리가 멀지 않아서 편안한 퀸스타운 사무실은 오픈 전이라 키 드랍하고 차량 영상이랑 사진 잔뜩 찍고나서 택시를 기다리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DNfMjg1/MDAxNzQxMDAwNDc0OTU2.oVaUCdC1rRDvhTH_vQT09ZYTIz3LmzEjChIPyRHcopYg.MHgZ_tkhO3xBzyS8HZbwfw4V45UJWQKywsRrrJuAtpMg.JPEG/1_%B4%BA%C1%FA%B7%A3%B5%E5%BF%A9%C7%E015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