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자유여행 일정 추천 엣지 전망대 첼시마켓 코스 맛집까지 모음 엣지 주변으로 어디를 가야할까 고민이시라면 뉴욕 맛집 포함 가볼만한곳들을 알차게 모아서 소개해 드릴께요 1. 뉴욕 여행 일정 추천 뉴욕 여행 일정 추천 #뉴욕첼시마켓 #하이라인파크 2. 브런치 와 커피로 일정 시작 뉴욕 여행 일정의 시작은 뉴욕 맛집 감성 브런치 맛집인 레귤러 뉴욕에서 맛있는 커피와 호주식 브런치집 부터 시작했어요 Regular NYC (레귤러 뉴욕) 브런치 뉴욕맛집 3. 뉴욕 속 걷는 힐링길/ 하이라인 파크 뉴욕 여행 일정을 하면서 도식속에서 여유를 느끼고 싶을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소 중에 한곳이 바로 하이라인 파크예요 아주 예전엔 이곳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jJfMjE3/MDAxNzUzMTcxNTQyNTMz.PGK4gqJQAm-TCLtxU71YqBvaxcpJ4Kh7MgXStIgNYa0g.GCBmZfUw-I2Jb2DfMVLiQ8BlVeMMN5uE5MbRcCL_Jb8g.JPEG/IMG_0353.jpg?type=s3" />
여자혼자 뉴욕 자유여행 경비 물가 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여자혼자 여행을 많이 하는 도시 뉴욕~ 여자혼자 여행할 곳 아직 어딘지 결정하지 못했다면 뉴욕. 괜찮아요! 혼자서도 할것 볼것 즐길것이 많은 도시이고 혼밥을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도시에요. 혼자 여행는 사람도 많고요~ 뉴욕 물가 비싸다는데 얼마나 비싸? 걱정 먼저 하시는데. 여행가기 전, 뉴욕 물가와 여행 준비물 리스트 확인해보세요. 비행기와 숙소가 다른 여행지에 비싸긴 합니다만 가성비 여행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비싼 여행이라해도 뉴욕은 할만 하더라고요. 온갖 유명하고 화려한 것들이 가득해서 여행내내 심장 터져버렷!! ㅎㅎㅎ 뉴욕 자유여행.......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hfMjEw/MDAxNzUyNzc3OTMxMDc1.fDlDy5ggDOiZSf35DTGl-URP_78XHDTXuM_1T4_owzMg.KFyNV8cL0pupRCpW3ieOqOHTnNiz3mFXKeDfWT4UNh0g.JPEG/%BF%A9%C0%DA%C8%A5%C0%DA%B4%BA%BF%E5%BF%A9%C7%E007%B4%BA%BF%E5%C0%DA%C0%AF%BF%A9%C7%E0%B0%E6%BA%F1.jpg?type=s3" />
미국여행 뉴욕 가볼만한곳 뉴욕 맛집 카페 추천 지하철 메트로카드 7일권 1.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오늘은 뉴욕 카페와 맛집 정보 모았어요. 뉴욕 지하철 거미줄처럼 뻗어 있어서 지하철 타면 웬만한 곳 다 갈 수 있답니다. 뉴욕 메트로카드 7일권 픽패스로 구매해 일주일 알차게 다녔지요. 무제한 지하철 카드 사용 후기도 함께 적어볼게요. 여긴 울프강 스테이크 타임즈스퀘어와 가까운 지점이에요. 지점이 곳곳에 있어서 점심과 저녁 사이에는 예약 없이 가도 웨이팅 없더라고요. 뉴욕 맛집 언급할 때 빠지지 않는 곳. 인원수대로 주문한 스테이크는 양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어요. 터프한 비주얼이죠? 남길 줄 알았는데 거의 다 먹은 건 안 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dfMTc4/MDAxNzUyNzE0MTE5MzU3.a-tX85Bf1r7vQxgHrnneCWQtjfc5EQujCF9q3pZmIuwg.3sHv8EEiOG5owFkEqUXtQ8d7QfJ30B-LLV-A44e-kE0g.JPEG/%B7%D2%B9%D9%B8%A3%B5%F0%BD%BA_%C7%C7%C0%DA_%283%29.jpg?type=s3" />
뉴욕여행 꿀팁 소개해 드립니다! 올해 25년 6월 30일부터 뉴욕의 대표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무료 입장 본인 + 동반 2인까지 입장 가능한거 알고 계실까요? 원래 뉴욕 모마는 현대카드로 회원 본인 + 동반 2인 무료 입장이 가능하구요 이젠 6월30일부터 현대백화점 앱 회원이라면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입장권이 인당 30달러나 하는데 무료 입장이 가능하게 되었고 동반 2인까지 무료라니 완전 꿀팁이죠? 뉴욕 여행 미술관 꿀팁 뉴욕 미술관 무료 입장 메트로폴리탄 이랑 모마 도슨트 투어 (입장권 안사도 도슨트투어만 가능한곳-->타미스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고대 이집트 유물부터 현대 미술 걸작에 이르기까지 150만 점에 이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VfMTQz/MDAxNzUyNTg3MTU5MDI3._ClFurEqnJCuBV_FwJigzCJUEv1LVBb3UWv3cAjPiakg.B-gwGJ7YNYkAUMcLoRZu-bC4G3uijbjmEGtNEMUeVWQg.JPEG/IMG_1644.jpg?type=s3" />
<p>한국이 올여름 이상고온이라고 하던데, 미동부 DC와 뉴욕도 지난달 말부터 벌써 한 달 가까이 밤기온이 화씨 70도(약 21℃) 밑으로 거의 내려가지 않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6월말에 딸을 보러 뉴욕 1박2일 계획을 세우면서도, 더운 날씨에 밖에서 땀을 흘리며 어디 돌아다닐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고, 그래서 언제 한 번 구경하러 가야겠다고 마음에 두고 있던 이 실내 쇼핑몰만 둘쨋날 슬쩍 둘러보고 집으로 내려왔던 것이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bEft89/btsPgiKOUEA/5fZGReOFc9qJGDRumV7bZ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맨하탄에서 자동차로 링컨터널을 건너 뉴저지(New Jersey)로 들어와 10분 정도만 더 달리면 나오는 <a href="https://www.americandream.com" rel="noopener" target="_blank"><b>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b></a>은 면적 기준으로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쇼핑몰로 비교적 최근인 2020년말에 완전 개장을 했다. 우리는 인근 숙소에서 느지막히 아침을 먹고 개장시간보다 일찍 도착을 해서, 명품 매장들이 모여있는 더애비뉴(The Avenue)로 올라가는 입구 바로 앞에 주차를 했다. <a href="http://www.google.com/maps/d/viewer?mid=zGN_bB0flpac.kWwQgQpCK83U&msa=0&ll=40.8092,-74.07068" rel="noopener" target="_blank">(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a><br /><br /><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span></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Lw05r/btsPg6izOLx/xKXuQDsIHL49e9JDjDsTK1/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에르메스 가게 앞이라고 일부러 말을 조각한 작품을 세워 놓았나?"</span><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5d8zn/btsPfKA6Y9S/fSI1tsroul0WyYFMjvekd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가게들은 11시에 문을 열기 때문에, 커다란 비단잉어들을 구경하며 기다릴까 하다가... 그냥 통로를 따라 쭉 걸어가보기로 했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2400" src="https://blog.kakaocdn.net/dn/biAE48/btsPf0wP1GO/0g8ddaKp5MrhXCWmTHWIYK/img.jpg" width="18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한여름의 크리스마스가 테마인지, 꼭대기에 별까지 있는 트리 장식들이 불을 밝히고 있었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cl9bX8/btsPfLNyt6M/ZXkLcVJLiwFkNHSkIO07I1/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이런 물줄기 분수만 보면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의 실내정원이 생각나며 향수병이 도진다...^^ 그리고 이 사진 왼쪽에도 살짝 보이고, 앞의 사진들에도 조금씩 등장했는데, 통로에 놓여진 휴식용 소파들이 아주 화려한 색상에 디자인들이 모두 특이했다. <a href="https://blog.naver.com/chakeun/30092343290" rel="noopener" target="_blank">(아주 옛날에 동네 쇼핑몰의 소파 사진들 찍어서 올렸던 추억이 또 떠오름)</a><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b47kus/btsPhGjo0Oo/5fzW2TYd5yynyfLxmYO6u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그 중 한 세트를 독차지하고 포즈를 취한 사모님이시다~ 문제는 배경처럼 가림막이 쳐진 빈 매장들이 명품관에 많았는데, 나중에 이리로 돌아올 때 토요일 오후에도 불구하고 안에 사람들이 많이 없던걸로 봐서 장사는 잘 안되는 것 같았다. 아마도 뉴욕 맨하탄의 부자들이 명품쇼핑을 하러 일부러 여기까지 올 이유가 없는게 가장 큰 원인으로 생각된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2400" src="https://blog.kakaocdn.net/dn/0spnc/btsPhtki7VU/Dl9dLMHdHakB4HrPpdj8f0/img.jpg" width="18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실내가 3층으로 된 일반 쇼핑몰이 시작되는 부근에 있던 고릴라 동상인데, 표면을 덮고 있는 저 작은 하얀 것들은 모두 자동차 점화플러그였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8I9ga/btsPfzzRE2p/mcmjWq0VpCAVOh4Ev1HEc1/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조금 더 걸어가니 식물과 꽃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정원'이 나와서, 가까이 보기 위해 아랫층으로 내려갔지만...<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crl9UU/btsPguEhRbi/vDkEYLdOUJjixbbOQiEPA1/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커다란 식물 일부와 나무만 진짜이고, 꽃들은 모두 가짜로 만든 조화였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PlqHa/btsPggTLmz4/g3mnoJ8LtCYfRpbG33sGX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상설 무대까지 마련된 넓은 실내 광장이 나오며 일반적인 옷가게같은 매장들의 쇼핑몰은 끝나지만, 사실 아메리칸드림의 진짜 볼거리와 즐길거리 들은 여기부터 시작된다고 볼 수 있었다. 먼저 무대 뒤의 정면에 보이는 2층으로 올라가면,<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cAZWf3/btsPftTPUNZ/kdZ2gBt3KdFHYxKFvsrLl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갑자기 어두컴컴해지고 기온이 뚝 떨어지는 빅스노우(Big Snow)라는 곳이 나오는데, 이름에서 쉽게 짐작이 가능하듯이 여기는 바로...<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crHspP/btsPgWUL4H9/c0GwpaxKD7YfpeDZ3rUkv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위기주부는 난생 처음 보는 실내 스키장이었다! 습기찬 유리 너머로 내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아 잠시 구경을 했는데,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한여름의 무더위가 싹 가시는 느낌이었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b1wPor/btsPfYy44Lt/kDp1tjpe8aJRvWKdbvw2W0/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여기는 이미 오전 10시부터 오픈을 해서 몇몇의 사람들이 벌써 이용을 하고 있는데, 거의 대부분이 스노보드를 타고 있었다. 사진은 안 찍었지만 참고로 이 쇼핑몰의 다른 곳에는 국제 규격의 아이스링크도 만들어져 있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V1vyZ/btsPfNYSyW7/8akayr6ByGVVTBETWzf1a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다시 광장으로 나와 다른 쪽으로 걸어가면, 별도의 요금을 내야 입장이 가능한 레고랜드 디스커버리센터(Legoland Discovery Center)와 해양생물 수족관인 씨라이프(Sealife)가 나오고, 계속해서 조금 더 이동하면,<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2400" src="https://blog.kakaocdn.net/dn/bTadyW/btsPg5RtbAe/UtVWrpTV6Z4may3tGk2iH0/img.jpg" width="18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추억의 모바일게임 앵그리버드(Angry Birds)를 테마로 한 미니골프 게임장이 나와서, 정말 반가운 마음에 아랫층으로 내려가봤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bGtA7i/btsPhy6NXPS/dLWMX0Desk2TMLJjKOEkh1/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각도와 힘을 잘 맞춰서 발사 직전...ㅎㅎ<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cx3BNP/btsPg6izOUa/JYFXYnO20RjicqDk76Uma1/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아메리칸드림 쇼핑몰에서 가장 유명한 시설인 니켈로디언 유니버스(Nickelodeon Universe) 실내 놀이공원으로 11시 개장에 맞춰서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한마디로 한국의 롯데월드같은 곳이라 생각하고, 전날밤에 표를 끊어서 들어갈까 좀 고민하다 그냥 관뒀기 때문에, 난간에서 멀리 구경만 하기로 했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GcXyn/btsPf4e23ov/C0Y8GWwAJGM1q7qCqXEKJ0/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그런데 11시가 되니까 그냥 사람들이 모두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아랫쪽으로 내려가는 것이 아닌가? 다시 확인을 해보니 여기는 놀이공원에 들어가는 것은 자유롭고, 놀이기구를 탈 때만 표가 필요하다고 해서 우리도 따라갔다. 무엇보다 18년전 미국에 처음 이민왔을 때 어린 딸과 함께 참 열심히 봤던 스폰지밥과 '뚱이' 패트릭의 커다란 그림이 아주 반가웠다는...^^ 그 뒤쪽은 또 다른 인기만화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The Fairly Oddparents 캐릭터들이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2400" src="https://blog.kakaocdn.net/dn/dNQ94X/btsPg6v6OEJ/w0wADzxDGdbBkZ505i74dk/img.jpg" width="18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니켈로디언하면 떠오르는 초록색 슬라임이 아내 머리 위로 떨어지는 듯한 커플셀카 한 장 찍어서 딸에게 보내주고는 구경을 시작했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ddhN9h/btsPhIVOMOE/4ijkfC6klXBEfidOKl1Sz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무서운 롤러코스터도 제법 많길래 골라서 하나만 타볼까 했지만, 부분 티켓은 없고 무조건 하루 이용권을 사야해서, 오늘은 그냥 둘러만 보고 다음에 딸과 함께 다시 올 계획을 세워보기로 했다. 사진 가운데 보이는 캐릭터는 '천재소년 지미 뉴트론' The Adventures of Jimmy Neutron, Boy Genius 주인공이다. 그러고 보니 옛날 처음 플러튼 살 때 니켈로디언 TV 채널을 참 많이 봤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d8NqUT/btsPhFY6FFt/co5XSURhv1IC77lFnHKYk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징징이' 스퀴드워드와 함께 비키니바텀 버스 정류소에 앉아 시계를 보는 아내~^^ <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시간 많이 지났네, 이제 그만 나갑시다."</span><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1800" src="https://blog.kakaocdn.net/dn/FPT66/btsPf38ipOc/ttlh07utQmyQhIVLuBcEpK/img.jpg" width="24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그리고 놀이공원 옆으로는 또 드림웍스 워터파크(Dreamworks Water Park)가 있어서 슈렉, 쿵푸판다, 마다가스카르 등의 테마로 꾸며진 실내 물놀이를 즐길 수도 있다. 이와 같이 사실 쇼핑보다는 이러한 시설들이 더 인기가 있는 곳이다 보니, 30분을 초과하면 5불의 주차비를 내야 하는 것도 이 쇼핑몰의 특징이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2400" src="https://blog.kakaocdn.net/dn/wGEHp/btsPhvWx9k7/LTRMXhObfG0xVwR4E23pGk/img.jpg" width="18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마지막 사진은 아주 커다란 사탕가게인데, 롤리팝을 든 자유의 여신상과 기단의 표면이 모두 진짜 젤리빈으로 만들어져 있었다. 우리는 다시 쇼핑몰 구역으로 돌아가서 필요한 물건들을 조금 산 후에, 푸드코드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는 버지니아 집으로 돌아갔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800" src="https://blog.kakaocdn.net/dn/cGSMda/btsPg0W3CtS/gX6w58CLV1X8nwsQksN1n1/img.jpg" width="120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추가로 가져온 사진은 바로 옆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으로, 그 너머로 실내스키장 슬로프와 회전관람차 '드림휠'이 눈에 띄는 아메리칸드림 쇼핑몰 건물, 그리고 멀리 배경으로 맨하탄의 스카이라인이 보인다. 8만명 이상을 수용하는 이 경기장은 미식축구팀 뉴욕 자이언츠와 뉴욕 제츠의 홈구장으로 사용되는데, 위기주부가 일부러 프로 풋볼을 보러 갈 일은 없겠지만... 내년에 북미에서 열리는 2026년 피파 월드컵 경기장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만약 운좋게 한국 축구팀이 여기나 또는 필라델피아에서 예선 경기를 치르게 되면 직관을 계획해볼 생각이다.</p> <p>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color: #006dd7;">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color: #006dd7;"></span></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Center"><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omDLlRMGWjRGdpzety0x7Q" target="_blank"><img height="75" src="https://blog.kakaocdn.net/dn/xtvU7/btsMUn03fzy/f7k50aZYZNVOCxeeJJlBPk/tfile.dat" width="500" /></a></figure>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