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규슈 지역의 온천이 유명한 곳 벳부(혹은 벳푸)로 여행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료칸에서 온천도 하고, 또 흥미로운 관광지에도 많이 다녀왔는데요, 오늘 그 중 일부를 소개해볼게요~ >_< 토요츠네 벳푸역에 도착하자마자 달려간 곳은 텐동 맛집으로 유명한 토요츠네입니다. 본점은 웨이팅이 엄청나서 오래 기다린다는데 벳부역 앞 분점은 그나마 덜 기다리더라고요. 저는 현지에 사는 친구가 있어서 도움을 받아 조금 더 빠르게 들어갔지효. 확실히 어디를 여행하든 현지에 친구가 있으면 좀 더 든든하고 편해지는 것은 확실한 것 같아요. 토요츠네 내부는 그렇게 넓진 않았어요. 테이블석도 있고 신발 벗고 앉는 좌식도.......
일본 온천 여행 벳부 료칸 벳푸 숙소 글, 사진 쏠트몬 일본 온천 여행이라면 단연 1순위 중 하나 바로 벳푸 여행을 다녀왔어요~ 벳부 혹은 벳푸라고도 하는 이곳 후쿠오카에서 차로는 약 2시간 거리 열차로는 약 2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여기저기 온천이 많은 일본에서도 가장 용출량이 많은 동네로 유명하고요. 온천을 테마로 한 테마파크까지 구상할 정도로 온천에 진심인 도시인데다가 최근에 럭셔리부터 가성비까지 다양한 벳부료칸이 오픈해서 숙소 선택권도 다양해졌어요. 벳푸 료칸에서 숙박하면서 온천욕을 즐기고 유명한 벳부의 관광지 지옥온천까지 순례하면 알차게 벳부 온천을 즐기실 수 있어요! 후쿠오카에서 벳부 여행 후쿠오카.......
어제 오늘 칼바람과 강추위가 미쳤죠? 이럴 땐 정말 일본 료칸 온천 여행이 그리워요. 따땃한 물에서 온천욕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요. 저는 #벳부료칸 #벳푸료칸 인 #스기노이 에 다녀왔는데 여기 넘 좋았어요. 새로 생긴 소라관(소라칸) 시설 새거새거하고 루프탑에 있는 실내 + 노천 온천도 짱이었거든요. 소라관 + 온천은 아래 포스팅에서 볼 수 있고 오늘은 씨다 팰리스 디너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다이닝 옵션 두 가지 일본 벳부 료칸 스기노이 호텔에는 두 가지 메인 다이닝 옵션이 존재합니다. 하나는 소라관에 있는 '테라스 앤 다이닝 소라' 다른 하나는 '월드 다이닝 씨다 팰리스'에요. 저는 두 곳에서 아침과 저.......
추운 겨울이면 가고 싶어지는 곳. 바로 따뜻한 온천이 있는 #벳부 입니다. 뜨끈한 노천온천에 몸 담그고 얼굴만 쏙 빼고 아무 생각 없이 풍경 보며 힐링하고 싶은 마음! 지금 #벳푸 가 아주 핫할 시즌이라 이쪽으로 겨울여행 떠나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벳부 가볼만한곳을 싹- 정리해볼게요 :) 벳푸역 #벳부여행 의 시작은 역에서부터! 내리면서부터 온천마을 여행이 시작돼요. 역 이름 써 있는 곳에 ♨️ 표시 실화? ㅋㅋ 벳부역 앞쪽으로 나오면 양 손을 위로 쭉 뻗은 사람의 동상이 있는데 이 분은 1800년대의 사업가 '아부라야 쿠마하치'로 벳부를 온천 관광도시로 만드는데 큰 기여를 했어요. 이 도시에 사는 사람들한텐 고마운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