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신무산의 뜬봉샘 섬진강의 발원지와 매우 가깝다. 지도상으로 신암저수지와 약 4.7km, 낙동강의 지류인 남강의 발원지에서도 멀지 않다. 에서 발원하여 충남 강경읍에서부터 충청남도·전라북도의 도계를 이루면서 군산만으로 흘러드는 길이 407.5㎞의 강이다. 한반도 전체에서 여섯 번째, 남한 한정으로 세 번째로 긴 강이다.
2025.06.28~29 본격적인 여름.. 이제 일기예보를 보면 심심치 않게 폭염주의보를 알리는 방송을 보게됩니다. 그래도 노지캠퍼는 주말이면 자연으로 나갑니다. 그늘이 전혀없는 압수나루, 금강무지개친수공원.. 낮2시 햇살의 기새가 대단한 시간에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으며 차에서 대기합니다. 너무나 무덥고 폭염주의보라는데 노지캠핑도 좋지만 사람 잡겠네요..ㅎㅎㅎ 한시간정도를 망설이다 간단히 팔각타프를 치고 간단모드로 셋팅합니다. 땀을 흘렸으니 DC선풍기를 틀어놓고 시원한 캔맥주와 오징어튀김으로 잠시나마 더위를 잊어봅니다. 역시 이런 무더위에 그늘이 없는 노지에서 캠핑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바보같은 짓이기도 합니다. 6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DFfMjAy/MDAxNzUxMzM2Nzc2MDI2.ptGDLnxuOoGYsqBhFmscelNU3BbHQF6Ki7C7CvP7Wusg.E6H35pUEN2y9D9h5iipzNkUEF_viJfGWXRseu2tmntYg.JPEG/20250628_170821.jpg?type=s3" />
2025.06.05~06 언젠가부터 많은 사람들이 찾는 무주 부남면 굴암리 노지. 현충일 전날이지만 평일인데도 많이들 찾아와 사이트를 구축하고 편안한 쉼을 즐기고 있네요. 알딸딸아빠는 사람들이 많이 없는 공간에 덩그라니 오토홈을 올리고 테이블하나 깔고 편안함을 즐겨봅니다. 암벽아래로 금강이 흘러가는 곳으로 레프팅을 즐기시는 분들도 많이 찾는 굴암리 노지입니다. 강가로 내려가서 우측으로 가면 넓은 공간이 나오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알딸딸아빠는 좌측 다리쪽에 작은 공간에 사이트를 구축하였습니다. 덕분에 금강가에서 조용하게 쉴 수 있어 참 좋네요. 이제 레프팅의 계절인듯 레프팅 시설이 강가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입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jNfMTE3/MDAxNzUwNjQ0MjYyODkz.009HZeTd2oV-_XERaYTj0ogUxTkmnIy4GhO_IN3PmKEg.KL3vprpDHgy70KhF-ElnRmuHKELc4ZrpUv9OiFeS4wMg.JPEG/20250605_195147.jpg?type=s3" />
2025.05.10~11 대전에서 멀지않은 옥천에 작은 땅을 매입해서 텃밭 수준의 농사를 지으며 장박텐트를 치고 주말이면 쉬며 일하며 즐기러 간다는 캠핑동생을 찾아갑니다. 지근거리에 금강IC가 있어서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잠시 금강휴게소에서 금강유원지의 라바댐을 바라보니 가슴이 탁트이는것이 시원합니다. 적하리로 향하는 길가의 샛길로 오르면 .. 아담한 텃밭과 장박텐트.. 아직은 농막을 지을 Money가 부족해서 이렇게 텐트로 농막을 대용하고 있습니다. 분위기 좋은 선술집같은 공간입니다. 우선은 준비해온 식량으로 함께합니다. 역시나 포차 맞습니다... 안주도 딱 포차안주...맛나네요..^^ 그럼 추억의 음악도 들어봅니다. 오랜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hfOTQg/MDAxNzQ3NTUzMTQyNDQy.QBXt4W6xcN3v96sg8UWQpq3qajaSrYYj2GtBB6EHPdMg.MuXP0HLRP2EM_EUyVsVxBl_Dig4A5ev6IYqfH20l0Cgg.JPEG/20250510_171514.jpg?type=s3" />
2025.05.04~05 구경정 처음세워진 콘크리트 구조의 구경정은 뒤편에 세로 세워진 구경정은 앞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구경정 앞쪽의 벤취에 앉아서 흐르는 금강을 바라보면 정말로 탄성이 절로 나는 경치입니다. 혼자서 셀카놀이도 해봅니다. 그냥 바라만 봐도 멋지지 않나요? 이런경치가 있는 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면 좋겠지요.. 10여년이 전에 이곳에 처음와 캠핑을 즐겼었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찾고 소음과 쓰레기로 한동안 캠핑을 못하게 막기도 했던곳입니다.. 아직도 무분별한 사람들이 있는듯 화장실옆으로 쓰레기가 한가득입니다.. 아마도 조만간 다시 막힐 것 같습니다. 바라보는것 만으로도 즐거운 아름다운 금강.. 강 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NfMTgy/MDAxNzQ3MTA1NzE0MTQ2.2Rv8h1PRzMdHpqgAHfhGTLZyZau8Xotn8vWw5o7ywZ0g.DFe6ftlFzoFetlxVK4qI8wJ_9GpJl2sfPfTdpUueIyEg.JPEG/20250504_11062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