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크칼럼) 1천만명 이상이 버리는 쓰레기와 똥을 생각하라..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309 아름다운 바다 죽이는 신항만 개발 누구를, 무엇을 위한 계획인가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이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매년 1천만명 이상이 제주를 찾고 있다. 지난해에도 1천3백만명 이상이 제주를 찾았다는 집계다. 오버투어리즘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제주도는 많은 관광객이 제주를 찾기만 하면 좋은 일로 치부되는 듯 하다. 하지만 이는 부탄이나 하와이처럼 매년 특정한 인원만 수용하겠다는 고급진 관광정책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나 멀다. 제주도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한 도민은 “제주를 찾.......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DJfMjEy/MDAxNzUxNDA3MDc0Mzg0.CnG3Wqbpwt3lmV46QQgLv2aY6--LfzMHyD1b2hdHf6Yg.d8eBE2fXBCV-9H333_iDXF5Z2BGfqoOQSOnyX8S6s84g.JPEG/305309_293881_1616.jpg?type=s3" />
제주도, 한라산 정상부서 쓰레기 1.5톤 수거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831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14일 백록담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약 1.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밝혔다. 수거된 쓰레기는 5리터 비닐봉지 100여 개와 톤백 1.5개 분량이다. 이번 정비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증가하는 탐방객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긴급 시행됐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정비 작업과 함께 탐방객들에게 자신의 쓰레기를 반드시 되가져가 줄 것을 당부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은 오는 16일 한라산지킴이 30명과 함께 민관 합동 환경정비를 추가로 실시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