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적하리 동생네가 꾸미는 농막으로 캠핑을 갑니다.
2025.05.10~11 대전에서 멀지않은 옥천에 작은 땅을 매입해서 텃밭 수준의 농사를 지으며 장박텐트를 치고 주말이면 쉬며 일하며 즐기러 간다는 캠핑동생을 찾아갑니다. 지근거리에 금강IC가 있어서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잠시 금강휴게소에서 금강유원지의 라바댐을 바라보니 가슴이 탁트이는것이 시원합니다. 적하리로 향하는 길가의 샛길로 오르면 .. 아담한 텃밭과 장박텐트.. 아직은 농막을 지을 Money가 부족해서 이렇게 텐트로 농막을 대용하고 있습니다. 분위기 좋은 선술집같은 공간입니다. 우선은 준비해온 식량으로 함께합니다. 역시나 포차 맞습니다... 안주도 딱 포차안주...맛나네요..^^ 그럼 추억의 음악도 들어봅니다. 오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