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매년 이맘 때쯤이면 꼭 챙겨보는 패션 악세사리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간절기 스카프에요! 머플러는 옷장을 채우는 감초라 할 수 있는데요. 가을과 겨울을 책임져 줄 만큼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필수템이라 생각해요! 요즘 시즌오프가 한창인 만큼 미리 준비해 놓으면 갑자기 추위가 찾아왔을 때 든든하거든요. 특히 유행 타지 않는 클래식 브랜드를 선택하면 평생템이 될 수 있으니, 오늘 몇가지를 골라드려 보려고 해요! 럭셔리 스카프는 정가로 사려면 부담이 생각보다 크거든요. 그래서 저는 항상 시즌오프 기간을 노리는 편인데요. 지금이 타이밍인 것 같아요! 세타이어, 마이테레사, 네타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hfMjU5/MDAxNzU1NDY2MzE1Nzgy.32ZIkhBj_fHbGTkOqOHzOr_33wG-ShqdMfLjqJUlUgMg.vAAUlK-v_J02fUODV_9NbEBz6SiBBEqYerMXWUeV8N0g.JPEG/output_165006602.jp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오늘은 제가 진심 사랑하는 브랜드인 비비안웨스트우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패션에 있어 로고 플레이는 뭔가 양날의 검 같은 존재잖아요? 너무 흔해지면 쉽게 질리게 되고, 또 너무 튀면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 브랜드는 의외로 흔하지 않아 매력적이에요. 그래서 뭔가 색다르게 로고를 즐기고 싶을 때 자연스레 떠오른달까요? 거리에서 쉽게 보이는 로고 플레이는 가끔 내 옷과 완전히 똑같은 클론을 마주치게 되면, 괜히 머쓱한 느낌이 들곤 하잖아요? ^^; 비비안웨스트우드는 그런 걱정이 크지 않아 더 애정하게 되더라고요. 오래전부터 찜해두었던 니트를 직접 입어보니, 브랜드만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RfMTk0/MDAxNzUyNDQwOTE1NzE5.O9WFWctlwsGZ6uA-frGXgS3pYqVL-UMpxkHDGDQYN_sg.9kekERl0NCE2AeCpXMHsA4v9XCYBspkTG7pzTo-Rwzog.JPEG/output_3404972327.jp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비비안웨스트우드는 뭔가 특유의 유니크함이 있어서 늘 관심있게 보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거든요. 세일 할 때마다 하나씩 쟁이다 보니, 귀걸이며 팔찌, 머플러, 니트 등 꽤 많은 아이템들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반항적인 감성에 브랜드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함은 크게 유행을 타지 않아 오래 쓰게 되고요. 뭔가 소품 하나로 포인트를 딱 잡아주는 느낌이라 활용도가 높아요. 특히 주얼러 쪽은 특히 부담 없이 접근 가능하면서도 데일리로 쓰기 좋아서 매일 칭찬하면서 잘 쓰고 있어요. ㅎㅎ 귀걸이와 팔찌를 몇년 째 쓰면서 놀랐던 점은 변색이 거의 없다는 건데요. 처음 받았을 때처럼 광택이 바짝 들어가 있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hfNzQg/MDAxNzQ5MzI0NDQyODg4.xyEQ2wFJP1_NDIHeD2sDfbfSa365w9c8KQ_Tar-_utAg.0bJ0wN_W0-YkMBECmUko3yojOfaHAeyW0GpJsWynOcsg.JPEG/output_1691203623.jp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저는 평소 로고 플레이가 있는 아이템을 꽤 즐겨 입는 편이에요. 캐주얼한 옷차림일지라도 브랜드의 상징적인 로고 하나만 더해지면 그날의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자연스레 눈이가고, 하나 둘씩 모으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특히 아끼는 브랜드가 바로 비비안웨스트우드인데요. 흔하게 보이지 않는 감성이라 더 애착이 가고요. 무엇보다 그 브랜드 특유의 반항적이고 개성 있는 무드가 매번 마음을 움직여요. 어릴 적엔 마냥 멋져 보여서 위시 브랜드였는데, 이제는 실제로 하나둘씩 소장하면서 그때의 로망을 차곡차곡 채우는 중이에요~ 어디가 괜찮을까? 매장도 가끔 들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TlfMjg3/MDAxNzQ1MDEzMDgyMzA4.h5zwpjhiE2SJZfKAC6gDZSCMC8jR2F3l4ILeVbq403Mg.1hsR6C_lE4cG-yco-qwEwqrHTBxZSTdcuvvRxJknVWAg.JPEG/output_3727499558.jpg?type=s3" />
제가 작년 도쿄 여행에 친구와 함께 도쿄 시부야 쇼핑을 다녔는데요. 제일 먼저 친구가 일본 한정 비비안웨스트우드 라인이 2024년 단종되면서 꼭 가야 하는 곳 도쿄 시부야 세이부 백화점으로 달려갔어요. 정말 거짓말 안 하고 도착하자마자 짐을 숙소에 던져버리고 나옴. *이 쇼핑 후기 사진은 2024년 11월 말에 촬영했어요. 비비안웨스트우드는 일본에서 독자적으로 레드 레이블을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이 제품들이 2024년을 끝으로 정리되고 일본 한정판 컬렉션도 거의 끝이라고. 이번 기회를 놓칠 수 없다면서 친구가 찾아가길래 저도 덩달아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추억 속으로 사라진 라인이지만 레드 라벨 레이블은 일본에서 인기 많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