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오늘은 제가 진심 사랑하는 브랜드인 비비안웨스트우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패션에 있어 로고 플레이는 뭔가 양날의 검 같은 존재잖아요? 너무 흔해지면 쉽게 질리게 되고, 또 너무 튀면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 브랜드는 의외로 흔하지 않아 매력적이에요. 그래서 뭔가 색다르게 로고를 즐기고 싶을 때 자연스레 떠오른달까요? 거리에서 쉽게 보이는 로고 플레이는 가끔 내 옷과 완전히 똑같은 클론을 마주치게 되면, 괜히 머쓱한 느낌이 들곤 하잖아요? ^^; 비비안웨스트우드는 그런 걱정이 크지 않아 더 애정하게 되더라고요. 오래전부터 찜해두었던 니트를 직접 입어보니, 브랜드만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RfMTk0/MDAxNzUyNDQwOTE1NzE5.O9WFWctlwsGZ6uA-frGXgS3pYqVL-UMpxkHDGDQYN_sg.9kekERl0NCE2AeCpXMHsA4v9XCYBspkTG7pzTo-Rwzog.JPEG/output_340497232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