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저는 평소 로고 플레이가 있는 아이템을 꽤 즐겨 입는 편이에요. 캐주얼한 옷차림일지라도 브랜드의 상징적인 로고 하나만 더해지면 그날의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자연스레 눈이가고, 하나 둘씩 모으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특히 아끼는 브랜드가 바로 비비안웨스트우드인데요. 흔하게 보이지 않는 감성이라 더 애착이 가고요. 무엇보다 그 브랜드 특유의 반항적이고 개성 있는 무드가 매번 마음을 움직여요. 어릴 적엔 마냥 멋져 보여서 위시 브랜드였는데, 이제는 실제로 하나둘씩 소장하면서 그때의 로망을 차곡차곡 채우는 중이에요~ 어디가 괜찮을까? 매장도 가끔 들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TlfMjg3/MDAxNzQ1MDEzMDgyMzA4.h5zwpjhiE2SJZfKAC6gDZSCMC8jR2F3l4ILeVbq403Mg.1hsR6C_lE4cG-yco-qwEwqrHTBxZSTdcuvvRxJknVWAg.JPEG/output_372749955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