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방제림을 돌아봤으니 다음은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을 돌아 볼 차례인가요? 사실 담양에 오기 전에 가장 기대를 했던 건 프로방스 옆 메타세콰이어 단풍이었는데요. 이유는 나무의 높이부터가 관방제림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높아서 몸으로 느껴지는 그 압도적인 풍경이 너무도 멋져 보이기 때문입니다.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을 찍고 도착한 시간은 2024년 11월 19일 오전 11시경, 차는 네비가 안내를 멈추는 곳에 있는 넓은 무료 공용 주차장에 세웠습니다. 바로 옆에 담양 데이트 장소로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담양메타프로방스가 있는 곳이죠. 담양 메타프로방스 데이트 위는 옷 가게, 소품가게, 식당 등이 즐비한 담양 프로방스 메인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