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패션에서 가장 풍성한 계절이죠. 특히 고급스러운 소재와 정교한 디테일이 빛을 발하는 시기인 만큼 럭셔리 쇼핑을 적극 추천드려요. 때마침 마이테레사(Mytheresa)에서 세일이 60%로 확대되었는데, 득템거리들이 한가득이랍니다! 끌로에 토트백은 200유로대, 파투 니트는 110유로대, 톰포드와 페라가모 발레리나 플랫은 300유로대, 비비안웨스트우드는 180유로대에 건질 수 있어요. 겨울 스타일을 더욱 품격 있게 준비할 수 있는 절호의 타이밍이니 꼭 챙겨보세요! SALE 우먼 / 맨 MYTHERESA 공홈 V. 한국 직배송 : 600유로 이상 무료, 미만은 20유로 V. 관세 범위 : 150불 미만 V. 주문서 영어 작성 MYTHERESA 60% 확대! 겨울 옷장을 든.......
최근 고민시의 개인 SNS에 올라온 사진 속 패션이 가을/겨울 무드와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고민시는 화이트 컬러에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로 캐주얼하면서 포근한 무드를 연출했는데요. 여기에 클래식한 브라운 컬러의 끌로에 가방이 감각적인 무드를 더해주더라고요. 니트의 경우 굵은 짜임이 특징으로 단독으로 입었을 경우 바람이 솔솔 들어올 것 같아요. ㅋㅋ 이너를 함께 입으면 좀 더 포근하게 입기 좋을 것 같습니다. 셀린느 스트라이프 크루넥 스웨터 청키 모헤어 & 울 240만원대 고민시 니트는 셀린느의 크루넥 스웨터로 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가슴과 소매 밑단의 블루 포인트가 따뜻하면서도 화사한 느낌.......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24S에서 24SS 시즌 상품에 대한 20% 할인코드가 나왔는데요. 기본가가 저렴하게 올라온 경우가 많으니 위시 브랜드부터 꼼꼼히 챙겨보세요! 끌로에 우디백 스몰은 딱 509불로 역대급 최저가를 찍었고요. 버버리 롤라 클러치백은 800불대로 매장 대비 60만원 넘게 저렴합니다. 미우미우 동전지갑은 400불대, 톰브라운 4바 맨투맨은 450불대, 버버리 캐시미어 머플러는 460불대, 드래곤백 미니플랫고라는 200불대, 아미 빅하트 가디건은 300불대에 건질 수 있어요. 전세계 명품의 절반을 들고 있는 루이비통 그룹이 운영하는 글로벌 편집샵이라 셀렉션이 좋고, 특급 배송 지원 및 세금 포함가라 초보자들이 이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