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요즘 글로벌 편집샵에서 시즌오프 막바지 프로모션이 한창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진짜 아끼는 직구 사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바로 이태리에 위치한 글로벌 플랫폼, 질리오(GIGLIO)인데요. 막스마라, 페트레이, 콜마와 같은 아우터를 쇼핑하기 좋아서, 겨울 시즌이 다가오면 꼭 챙겨보는 편이에요. 이번에는 추가 세일까지 시작되었다길래 둘러봤는데, 위시리스트로 담아두고 싶을 만큼 괜찮은게 넘쳐나더라고요. 그래서 할인코드를 어떻게 쓰는지와 함께 질리오 직구방법까지 자세히 정리해드릴게요! :D 질리오, 어떤 곳일까? 이태리 편집샵은 브랜드 큐레이션에 특색이 있어요. 우리가 흔히 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lfMzQg/MDAxNzU3MzYxOTYyODg0.Q8bCHwFZKFXFdz8DcNlE8A4xeAzOe5hoQj-hXcn33Q4g.KOV8axli0KNNVHYQLc5O7bMrYLauOXIZmiVnd-HowOAg.JPEG/output_3885488424.jpg?type=s3" />
아메리칸 럭셔리 쇼핑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을 꼽으라면 미국 백화점인 노드스트롬(nordstrom)을 빼 놓을 수 없죠! 폴로, 어그, 토리버치와 같은 인기 브랜드를 득템할 수 있는 성지와도 같고요. 의류 뿐만 아니라 뷰티나 홈웨어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토탈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랍니다. 럭셔리와 트렌드가 공존하는 곳이며, 현지 아울렛처럼 득템하는 즐거움이 상당하답니다. 120년이 넘는 역사 동안 미국인에게 사랑 받는 이유가 있답니다. 오랜만에 노드스트롬 직구방법에 대해 정리해드릴테니 천천히 따라하여 알뜰 쇼핑하세요! SALE 입장하기 nordstrom 공홈 V. 배송대행지 이용 : US 내 프리쉽 V. 의류 및 신발은 뉴저지, 가방 및 잡.......
수익이 발생합니다. 샵밥에서 세일이 업데이트 되었는데요! 온러닝 클라우드스위프트부터 닥터마틴 로퍼, 폴스미스 지갑, 토리버치 힙색과 샌들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핫딜 중이에요. 상품이 추가되면서 다시금 여유있게 쇼핑할 수 있는 기회가 시작되었으니 꼭 챙겨보세요! SHOPBOP은 한국까지 150불만 채우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기에 소확행을 즐기기 최적화되어 있어요. 클래식하거나 트렌디한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손쉽게 만날 수 있고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스니커즈까지 득템 가능하니 이번 세일을 놓치지 마세요! SALE 여자 / 남자 SHOPBOP 공홈 V. 한국 직배송 : 150불 이상 무료, 미만은 15불 V. 관세 범위 : 200불 미만 V. 주문.......
영국 신사의 상징적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브랜드하면 바로 바버(BARBOUR)가 있죠. 시간이 흐를수록 빛을 발하는 독보적인 클래식을 자랑하며 매 시즌마다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지금이 바로 바버 직구를 할 때랍니다. 아소스 공홈에서 최대 70% 세일이 진행 중인데, 기간 한정 추가 15%까지 받을 수 있고요. 인기 높은 아난데일, 리데스데일과 같은 여자, 남자 퀼팅자켓부터 비드넬, 뷰포트와 같은 왁스 시리즈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크게 핫딜 중이랍니다. 그럼 몇가지를 골라드려 볼게요! SALE 모아보기 ASOS 공홈 V. 한국 직배송 : 50파운드 이상 무료, 미만은 7파운드 V. 관세 범위 : 150불 미만 V. 주문서 영어 작성 영국 헤리티.......
10년, 2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 지금 입어도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멋스러운 아이템을 찾는다면 burberry가 있답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로 스타일 뿐만 아니라 기능성까지 완벽한 조화로 실생활에서 활용 가치가 높답니다. 영국 편집샵인 엘엔씨씨에서 최대 70% 세일이 한창인데 버버리 직구하기 좋아요! 선글라스, 퀼팅자켓, 후드코트, 미니가방, 볼캡, 모자, 목도리까지 타임리스 피스들을 가성비 있게 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니 고고싱하세요! SALE 우먼 / 맨 LNCC 공홈 V. 한국 직배송 : 750유로 이상 무료, 미만은 20유로 V. 관세 범위 : 150불 미만 (세금 후불) V. 주문서 영어 작성 간절시 시즌 클래식의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