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우 송혜교는 1981년 11월 22일 생으로 지난달에 생일을 맞이했는데요. 생일을 축하해 준 많은 사람들 중 수지도 있더라고요? 송혜교와 수지는 13살 차이임에도 친분이 있는 사이고 자주 만남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냥 두 사람의 얼굴합도 너무 환상이잖아요:) 수지가 송혜교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마련했는데 이날 수지는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의 옷으로 수수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고요. 송혜교는 브라운 계열로 고급스러워 보이는 드뮤어한 룩을 완성했답니다. 수지가 착용한 니트는 이번에 뮤즈가 된 셀린느 제품이에요. Celine 셀린느 크루넥 스웨터 - 아란 캐시미어 & 울 295만원 울 90%, 캐시미어 10%로 부드러운 촉.......
최근 고민시의 개인 SNS에 올라온 사진 속 패션이 가을/겨울 무드와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고민시는 화이트 컬러에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로 캐주얼하면서 포근한 무드를 연출했는데요. 여기에 클래식한 브라운 컬러의 끌로에 가방이 감각적인 무드를 더해주더라고요. 니트의 경우 굵은 짜임이 특징으로 단독으로 입었을 경우 바람이 솔솔 들어올 것 같아요. ㅋㅋ 이너를 함께 입으면 좀 더 포근하게 입기 좋을 것 같습니다. 셀린느 스트라이프 크루넥 스웨터 청키 모헤어 & 울 240만원대 고민시 니트는 셀린느의 크루넥 스웨터로 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가슴과 소매 밑단의 블루 포인트가 따뜻하면서도 화사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