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감다살 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사람 이름 같다고 느낄 수도 있고 느좋 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혹시 나에게 불쾌한 이야기를 하는건가 라는 의심을 할 수도 있는데요 감다살 감 다 살았네의 약자로 감이 다시 살았거나 감이 다 살았거나 한 상황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트렌디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전달하는 사람에게 사용합니다 감다뒤 감다죽 감이 없다는 뜻으로 분위기에 맞지 않는 결론을 내리거나 흐름에 맞지 않은 선택을 하는 경우 감이 없다 라는 뜻으로 감다뒤 또는 감다죽 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느좋 느낌이 좋다는 것을 줄여서 표현하는 것으로 진심으로 표현하고 싶지만 너무 무겁거나 과한 느낌이 드는 경우 느좋으로 가.......
최근 고민시의 개인 SNS에 올라온 사진 속 패션이 가을/겨울 무드와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고민시는 화이트 컬러에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로 캐주얼하면서 포근한 무드를 연출했는데요. 여기에 클래식한 브라운 컬러의 끌로에 가방이 감각적인 무드를 더해주더라고요. 니트의 경우 굵은 짜임이 특징으로 단독으로 입었을 경우 바람이 솔솔 들어올 것 같아요. ㅋㅋ 이너를 함께 입으면 좀 더 포근하게 입기 좋을 것 같습니다. 셀린느 스트라이프 크루넥 스웨터 청키 모헤어 & 울 240만원대 고민시 니트는 셀린느의 크루넥 스웨터로 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가슴과 소매 밑단의 블루 포인트가 따뜻하면서도 화사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