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보건공단·경총, 중대재해 예방 업무협약 체결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 이하 ‘공단’)은 기업의 중대재해 예방 역량 향상과 안전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4월 30일(화)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 이하 ‘경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조속한 현장 안착을 위해 공단과 경총이 공동으로 기업들이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사회 전반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체결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대·중·소기업 간 유기적 네트워크 운영 및 공동 협력과제 발굴, 사업장 안전역량 향상을 위한 기술·재정 서비스 제공(공단) 및 사업장 활용 지원(협회), 사업장 안전문.......
고용노동부-8개 조선사-안전보건공단, '조선업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월 22일(월) 오후 3시 30분 LW컨벤션에서 8개 주요 조선사,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조선업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수주량 회복으로 호황을 맞이한 조선업은 신규인력 다수 유입 및 작업량 증가에 따라 중대재해 발생 위험 역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선업은 위험 작업과 공정이 많은 대표적인 위험업종으로, '자기규율 예방체계'의 구축을 통한 노·사의 위험 발굴 및 개선 노력이 중요합니다. '자기규율 예방체계'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안전문화가 자리 잡을 때.......
- 2024년 제1차 산업안전보건 감독협의회 개최 - 「산업안전 대진단」 및 「전문건설업체 안전멘토링」 추진 상황 검토 4.4.(목), 「2024년 제1차 산업안전보건 감독협의회」가 개최됐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전국 산업안전보건 부서장이 모여 사업장 안전관리 역량 제고를 지원하기 위한 「산업안전 대진단」과 「전문건설업체 안전멘토링」의 추진상황 등의 점검과 향후 계획 등,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 및 감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총 2만 4천개소에 대해 산업안전보건 감독·점검을 실시합니다. 위험성평가 특화점검을 확대해 사업장의 자체적인 재해 예방역량 제고를 지원하고, 지역 내 특성에 맞는 지역별 기획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