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일본의 성(城)을 참 많이 소개해 드렸습니다. 사실 도쿄나 오사카 등의 대도시를 제외하면 일본 지방여행의 중심은 일본식 성이 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자주 일본성을 만나게 되는데요. 이번에도 이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는 일본의 성을 만나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도야마시의 대표적인 볼거리라 할 수 있는 도야마성(富山城)입니다. 이 성은 나리마사 삿사와 도야마의 다이묘였던 마에다 가문이 지배하던 곳입니다. 현재 성과 주변은 도야마성 공원이라는 이름으로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방문해서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가 되겠습니다. 도야마시의 관광 홍보 홈페이지에서는 이곳.......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zFfODIg/MDAxNzYxODcxOTgxOTg2.yYe-fl53tvsvyqrGZNolSJLlMYT6jMsL8YBQCcvYQrEg.agTQR_9Rk2Nv8EvuMj-EwnKrksx-WvLSLKKi7sYAAnwg.JPEG/메인_여행_포스트_-_일본_2025_(4).jpg?type=s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