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가볼만한곳 모음 트램+보타닉가든+리버사이드마켓 등 ! 남섬 동쪽에 있는 캔터버리 지방의 주요 도시로 남섬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며 1850년 영국에서 건너온 이주자즐이 외항 리틀턴에 거주하기 시작한 뒤 점차 도시로 발전하였고 장대한 교회와 캔터베리대학교 및 박물관등이 중후한 영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서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는 도시인데 보통 남섬을 간다면 시작점 또는 끝지점이 되는 도시여서 남섬을 가면 거의 필수적으로 거쳐가는데 예전에는 퀸즈타운에서 시작해서 이곳에서 끝을 냈지만 이번에는 반대로 이곳에서 시작을 해서 퀸스타운에서 끝냈는데 도착한날부터 비가왔고 다음날도 흐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hfMjUy/MDAxNzQyMjkyNTA5Mzg1.9OpC-wtEjms9oxCBut_oQLHHyfxxSzvtatA4nlIBNRcg.FOVVTkFDHD1CGkZIrKU0BRPDDK3I5OvbhDtC8xEpxZ0g.JPEG/L1000160-tile.jpg?type=s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