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배우. 2003년 고등학교 2학년 재학 때 KBS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준기의 전설적인 TV 광고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의 주인공 미녀 역할이 바로 이 사람이다. 비슷한 하얀 색 옷을 입은 미녀들 단역 미녀 중 한명이 훗날 카라로 데뷔한 박규리였다. 당시 고등학생. 사이에서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는 이준기에게 갑자기 혼자 빨간 옷을 입고 다가와 "이쁘다"고 말하는 역할.
예명인 '김별'로 28세까지 활동했었으나, SBS 수목 드라마 '유령'이라는 작품부터 현재의 '송하윤'이라는 이름으로 개칭해서 활동하고 있다. 이름을 바꾼 이유는 어린아이 같아 보이기 싫어서라고 밝혔다. 20대에도 주로 아역을 해왔기에 이미지가 박혔던 점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