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포스팅은 이투스북으로부터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객관적 사실과 개인적 생각을 반영한 후기입니다 ** 3월 4일날 전국적으로 초중고 개학을 하였습니다. 이제 막 초등학교에 올라가는 아이들도 있을 것이고 중학교,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아이들도 있을 것인데요. 저마다 새로운 각오로 새 학기를 준비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고3이 되는 아이들은 본격적인 수험생으로 수시, 정시를 모두 준비해야 하다보니 하루가 모자라겠지만, 시기별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계실 것입니다. 3월 모의고사가 2주남짓 남아있는 지금부터는 사설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키우는 준비를 해야 할 시기가 된 듯 합니다. 하.......
우리가 고등학생 때는 책가방에 책이 너무 많아서 참 무겁게 학교를 다닌 듯 합니다. 독서실을 가게 되면 공부를 그리 많이 하지 않아도 책은 많이 가지고 다니죠. 어떻게 보면 참 실속이 없는데. 그때 당시에는 과목 책이나 교재가 없으면 괜히 불안하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저희 둘째 아들이 중학생인데요. 온리원 이라는 스마트학습 기기로 공부를 합니다. 여긴 중등인강도 있고 문제풀이 그리고 메타인지 학습까지 태블릿 하나로 별 교재 없이 (물론 비상교육 교재를 사용하게 되면 모든 문제풀이 인강 가능) 사용하더라구요. 그리고 첫째는 고등학생 3학년인데요. 이제 수능대비를 본격적으로 해야 할 시기이고 고등기출과 내신을 준비해야.......
저희 집에는 고등학생 중학생 아이들이 있습니다. 둘다 나름 학교 공부도 열심히 하고 끝나자 마자 학원에 가서 집에는 12시나 되어야 들어오는데 어찌보면 참 요즘 학생들 힘들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과연 얼마나 학원 들에 가서 집중을 할 수 있을까? 를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전 시간 다 집중을 하여 공부를 해 나가면 좋겠지만 사람이기 때문에 그러지는 못하잖아요. ㅎㅎ 저도 나름 학생 때는 공부를 못하는 편은 아니어서 중학생 때는 못 푸는 수학문제, 영어, 과학 등을 봐 주곤 했는데 국어는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정말 어려워요. 특히 고등국어 지문이 장난이 아닙니다. 요즘 애들 영어나 외래어에 비하여 국어가 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