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해외여행 추천 인도 스리랑카 여행 2개국 일정 완벽 코스 다가오는 추석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여정을 추천하고 싶다. 익숙한 동남아나 유럽, 일본 대신 남인도와 스리랑카를 한 번에 여행하는 13박 15일 코스다. 인도의 이국적인 문화와 스리랑카의 대자연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일정으로,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인도 여행 & 스리랑카 여행 추천 이유 긴 연휴 추석 해외여행이라면 뭔가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평소 쉽게 가기 힘든 여행지로 떠나는 것도 좋다. 그래서 추천드리는 곳이 남인도와 스리랑카! 남인도 여행에서는 태계일주 등에서 나온 북인도와는 또 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zBfNyAg/MDAxNzU2NDgwMDc4Mzk2.8HvqAkNfMHVHpUs_yACxSRrqiGlVefEKvCAoRREyiCMg.wlHaXf1UWR0ReCI6_DqZQcoVTMMFB0pk-Eu3jq2s55Eg.JPEG/IMG_3685-8.jpg?type=s3" />
인도를 여행한지 3주가 지났다. 그리고 세계여행을 떠난 지는 5개월이 되어간다. 다른 나라에서 지냈던 4개월의 시간보다 인도에서의 3주가 더 정신없고 버라이어티하게 지나간 거 같다. 인도 자유여행을 해본 사람은 모두 공감하겠지만 인도에서는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일들을 매일 겪게 된다. 2009년. 처음 혼자 인도를 여행할 땐 그런 점들이 재밌었다. 그래서 2011년, 2012년, 2013년 매년 인도를 갔다. 그러다 어느 순간 지저분하고 상식이 안 통하는 이 나라가 싫어졌다. ‘절대 여기 다시 안 올 거야’라고 백번 넘게 다짐하고 2013년 3월 인도를 떠나는 비행기를 탔다. 그랬던 내가 11년 만에 인도에 돌아왔다. 이유는 딱 하나. J는.......
세계여행을 떠난 지 4개월이 되었다. 4개월의 중미 여행을 마치고, 2월 14일 파나마에서 인도로 향했다. 절대 인도는 다시 안돌아 간다고 다짐했는데 J는 우리가 처음 만난 인도를 꼭 다시 가고 싶어 했다. 우리가 인도에서 처음 만난 지 11년 되는 기념일을 위해 중미에서 지구 반대편인 인도로 향하게 되었다. ▼▼인도에서 시작된 J와의 연애 파나마에서 인도로 가려면 총 3번의 비행기를 타야 했다. 파나마 -> 캐나다 토론토 (6시간 비행시간) 캐나다 토론토 -> 독일 뮌헨 (9시간 비행시간) 독일 뮌헨 -> 인도 뭄바이 (8시간 비행시간) 항공권 가격 (에어캐나다) 1인당 100만 원 첫 번째 비행기. 파나마에서 캐나다 토론토 향하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