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홋카이도/북해도 역사 여행 : '마지막 사무라이' & 일본 제국주의의 첫 번째 식민지 '홋카이도/북해도' 영화 <북의 영년> 정보 관람평 후기 홋카이도/북해도는, 일본인(야마토 민족)과는 매우 상이한 카이(아이누)족의 땅이었다. 즉 일본인에게는 국외 지역이었다. 일본은 이 겨울 왕국에 별 관심도 없었다.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메이지유신 1년 후인 1869년에 홋카이도/북해도를 강제 병합(병탄)하여 자신들의 첫 번째 식민지로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홋카이도/북해도에 사람을 보낸다. '마지막 사무라이', 죄수, 군인 등등. 영화 <북의 영년>은, 1870년 홋카이도/북해도로 이주하게 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hfMjUz/MDAxNzY1MTk3ODAzMzgw.6MglDz__VX7j9YloypdE2iMCztCY75mbhyHQ3rtXakIg.xJoHmcqoIM5vTMOrZDk-Z6iY9B5GMg2rj298-2C-4rUg.JPEG/%BA%CF%C0%C7_%BF%B5%B3%E2_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