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관광개발과 손잡고 철도 연계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섭니다. 철도를 활용한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코레일관광개발과 ‘철도 연계, 대전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요. 협약 주요 내용은 대전 0시 축제 등 대전 대표 축제와 연계한 철도 상품 개발 및 운영 지원, 철도와 연계한 대전 지역 국내·외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협력사업, 지역 상생 및 나눔 경영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 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수도권, 경상권, 전라권 등 전국 주요 지역과 연계한 기차 여행 상품을 운영해 관광객 유치를 대폭 확대할 계획입.......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인해 교각이 침하되며 통행이 금지된 유등교를 대체할 가설교량을 오는 28일부터 양방향(도마동·유천동 방면) 6차로(편도 3차로)로 전면 개통합니다. 이는 지난 1월 도마동 방향 가설교량부분 개통에 이은 조치로, 계백로의 교통 정체를 완화하고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입니다. 유등교 가설교량은 총 7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11월 착공했으며, 약 3개월 간의 공사 끝에 완공됐습니다. 이번 개통을 통해 계백로의 극심한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대폭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가설교량 전면 개통에 따라 일부 교통 흐름도 변경됩니다. 기존에 도마동 방향.......
명암근린공원이 3월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2020년 12월 착공한 명암 근린공원 조성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3월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입니다. 명암근린공원은 2009년 6월 공원녹지기본계획 반영을 시작으로 16년간의 사업 추진 끝에 완공됐습니다. 총사업비 289억 원이 투입돼 도심 속 녹지와 체육시설을 갖춘 공원으로 조성되었으며, 3월 서구청으로 시설물을 이관한 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28,970㎡(8,763평) 규모로 조성된 공원 내에는 조경시설물과 족구장(1면), 풋살장(1면)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마련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및 여가 공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명암근린공원 조성이 지역.......
대전시가 민선 8기 10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보문산권역 산림복지·휴양단지 조성사업’ 추진의 첫발을 내딛습니다! 대전시는 산림청에서 국유림위원회, 중앙 산지관리위원회 등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보문산권역 산림복지·휴양단지에 대한 자연휴양림 지정고시를 했습니다. 대전시는 2022년 전국 최고 시설의 산림휴양단지 조성을 목표로 2022년에 보문산권역 산림복지·휴양단지 조성 추진계획을 수립했고, 지난해 11월 산림청에 자연휴양림 지정 신청, 이번 지정 고시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해당 사업은 시비 800억 원을 투입해 약 296만㎡ 규모의 대상지에 생애주기별 숲을 체험할 수 있는 산림휴양시설을 조.......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종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명절 분위기 조성,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환경 정비, 시민안전 등 총 8개 분야 67개 시책을 1월 17일부터 1월 30일까지 14일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재난․재해, 의료·식중독, 청소·환경, 가축방역, 교통, 소방, 상수도 등 8개 반 718명의 공무원이 명절 연휴 기간 상황 근무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취약계층 지원 대책 먼저,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복지시설 위문 등을 통해 함께 나누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사회복지시설 315개소와 기초생활수급자 20,686세대에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숙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