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2182 기차 타고 한 번에 간다, 부산에서 서울·강릉까지 KTX-이음 확대 투입…기장·해운대·부전, 철도관광의 새 관문 되다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부산과 수도권, 동해안을 잇는 철도 지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중앙선과 동해선에 준고속철 KTX-이음이 신규 투입되거나 대폭 증편되면서 부산의 철도 접근성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 기장과 해운대, 부전 일대는 새로운 철도관광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고, 지역 기초자치단체들은 관광 활성화와 상권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KTX-이음(제공=한국철도공사)ⓒ천지일보 2025.12.15. 국토교통부에 따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ZfMjYy/MDAxNzY1ODc1NDAwODgz.1BccSnV1IGHNlgzFoFS1huzbArL0KBNvUoN-xwog9hEg.JtS697OTE6kS_qAC1T-ixy5KhLiC6egWcS6Kc20pRhog.JPEG/3352182%A3%DF3437125%A3%DF3628.jpg?type=s3" />
코레일관광개발과 손잡고 철도 연계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섭니다. 철도를 활용한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코레일관광개발과 ‘철도 연계, 대전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요. 협약 주요 내용은 대전 0시 축제 등 대전 대표 축제와 연계한 철도 상품 개발 및 운영 지원, 철도와 연계한 대전 지역 국내·외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협력사업, 지역 상생 및 나눔 경영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 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수도권, 경상권, 전라권 등 전국 주요 지역과 연계한 기차 여행 상품을 운영해 관광객 유치를 대폭 확대할 계획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