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몽클레어를 처음 알아봤을 때만 해도 솔직히 가격이 넘 부담되더라고요. 아무리 따뜻하고 예쁘다고 해도 백만원이 훌쩍 넘는다니, 좀 과한게 아닌가 싶은 마음이었는데요. 그러다 결국 큰 마음을 먹고 패딩 하나를 들였는데, 가볍고 따뜻하니 이것만 입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몇 년이 지나니 저렴이 여러개보다 결국 똘똘한 한개가 정답이더라고요! 저는 보통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되기 전쯤에 겨울 아우터를 각 잡고 챙겨보는 편인데요. 지금이 딱 좋은 시기예요. 세타이어에 들어갔더니 마야, 바란테, 쿠피악 등 새롭게 추가된 시리즈도 꽤나 보이고, 추가 10% 할인코드까지 쓸 수 있으니 메리트가 꽤나 있더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TdfNDQg/MDAxNzUwMTMyNzg1ODAw.1apnurq1zHEuyKBWle10SZ3_sQ2H_sMmIlF15j0S0GQg.DDNWgX12HzNhSgMkOoq4v2dLlhtj--IwgN8jFcPkMhEg.JPEG/output_3337127374.jp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겨울만 되면 자동으로 떠오르는 브랜드, 바로 에르노인데요. 사실 이 브랜드는 단순히 따뜻해서가 아니라 특유의 고급스러움 때문에 더 좋아해요. 로고가 과하게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입었을 때 이건 뭔가 다르다는 느낌이 있거든요. 소재의 밀도감도 좋고, 입체적으로 떨어지는 핏감은 진짜.. 겉으로 보기엔 심플한데 입으면 감탄이 절로 나온달까요? 요즘 같은 초여름에 갑자기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바로 역시즌 쇼핑 타이밍이 왔기 때문이에요! 해외 직구를 활용하면 반값, 어떨 땐 그 이상으로 저렴하게 겟할 수 있는데 지금 세타이어가 직구하기 딱 좋더라고요. 이맘 때쯤이 되면 겨울과 비교했을 때 할인율.......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TRfMjU3/MDAxNzQ5ODY1MTg0NDcz.CAGXitIJO5_nAlTw-0I-6BHOl-8wkkYOW_gLR6tIX9Qg.hqhI9GFV8vd4Bps7_-1VWMfRYEteT69NHMIfTZJgZ9wg.JPEG/KakaoTalk_Photo_2025-06-14-10-35-02_007.jpe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피어오브갓 에센셜은 평소에 즐겨 입는 브랜드 중 하나인데요. 다른 브랜드에 비해 가격대가 높지 않아 부담이 적어 시즌마다 눈여겨 보게 되더라고요. 뭔가 스트리트웨어 느낌이 제대로 나면서, 특유의 여유로운 핏감이 멋있거든요. 뭔가 힘들이지 않고 힙한 분위기를 자연스레 연출할 수 있어 느낌있게 즐기기 좋아요! 요즘 글로벌 편집샵들이 본격적인 세일에 돌입해서 이번에는 남편 옷을 한판 거하게 달렸어요. 반팔 티셔츠와 맨투맨 위주로 쟁였는데, 진심 다 예뻐요! 같은 그레이여도 뭔가 오묘하게 다른 컬러감이라 입었을 때 한장으로도 느낌이 제대로 살고요. 특유의 핏감.. 이건 진짜 입어봐야지 그 멋.......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TBfMTE4/MDAxNzQ5NTAxMjY4MTAw.6JKn3ALZPzHDqxkB7FA3UFBbl_HmimyOCtoLFpZj6x4g.iC9GgeO9mYkpB6cb5kJsJPNuGOb2Ga2pbphpYo6KGtUg.JPEG/output_2485717441.jp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비비안웨스트우드는 뭔가 특유의 유니크함이 있어서 늘 관심있게 보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거든요. 세일 할 때마다 하나씩 쟁이다 보니, 귀걸이며 팔찌, 머플러, 니트 등 꽤 많은 아이템들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반항적인 감성에 브랜드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함은 크게 유행을 타지 않아 오래 쓰게 되고요. 뭔가 소품 하나로 포인트를 딱 잡아주는 느낌이라 활용도가 높아요. 특히 주얼러 쪽은 특히 부담 없이 접근 가능하면서도 데일리로 쓰기 좋아서 매일 칭찬하면서 잘 쓰고 있어요. ㅎㅎ 귀걸이와 팔찌를 몇년 째 쓰면서 놀랐던 점은 변색이 거의 없다는 건데요. 처음 받았을 때처럼 광택이 바짝 들어가 있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hfNzQg/MDAxNzQ5MzI0NDQyODg4.xyEQ2wFJP1_NDIHeD2sDfbfSa365w9c8KQ_Tar-_utAg.0bJ0wN_W0-YkMBECmUko3yojOfaHAeyW0GpJsWynOcsg.JPEG/output_1691203623.jp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저는 여름만 되면 선글라스를 꼭 새로 사고 싶어지더라고요. 특히 요즘 같은 때엔 이런 아이웨어 하나만 잘 골라도 분위기가 완전 달라지잖아요? 그 중에서도 전부터 눈여겨 보았던 셀린느 트리옹프 선글라스.. 올해도 그 인기가 여전하더라고요! 뭔가 이제는 꼭 하나쯤 있어야 하는 클래식한 여름 악세사리로 자리잡은 것 같아요. 블랙 프레임에 골드 로고 조합은 오래 보아도 여전히 예쁘네요~ 그래서 요즘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기도 했고, 한달만 있으면 휴가 시즌이 시작되기도 하고 해서 셀린느 선글라스를 직구하기 좋은 곳은 없을까 싶어 찾아보고 있는데요. 마이테레사가 딱 괜찮더라고요. 인기 많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ZfMTcz/MDAxNzQ5MTUxNTc2MjEw.MbbZNpCi_kJbS9o8UgWk5SSHq0gpKuhNO72e3xPH5Agg._5LYRGNpfdn_--jpicmFRgTe8T0KLWmJj7JEFnTssOgg.JPEG/output_121016158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