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클레어 여성패딩 바란테, 마야 직구할까? 사이즈 팁 총정리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몽클레어를 처음 알아봤을 때만 해도 솔직히 가격이 넘 부담되더라고요. 아무리 따뜻하고 예쁘다고 해도 백만원이 훌쩍 넘는다니, 좀 과한게 아닌가 싶은 마음이었는데요. 그러다 결국 큰 마음을 먹고 패딩 하나를 들였는데, 가볍고 따뜻하니 이것만 입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몇 년이 지나니 저렴이 여러개보다 결국 똘똘한 한개가 정답이더라고요! 저는 보통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되기 전쯤에 겨울 아우터를 각 잡고 챙겨보는 편인데요. 지금이 딱 좋은 시기예요. 세타이어에 들어갔더니 마야, 바란테, 쿠피악 등 새롭게 추가된 시리즈도 꽤나 보이고, 추가 10% 할인코드까지 쓸 수 있으니 메리트가 꽤나 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