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마스코트, 꿈돌이. 오랜만에 대전 여행을 떠나온 분이라면 “반갑구나! 반가워요.” 소리를 칠지 모릅니다. 1993년 대전 엑스포 공식 마스코트로 탄생해 엑스포 종료 이후엔 대전광역시의 마스코트로 사랑받고 있는 꿈돌이. 대체 “꿈돌이는 여자야? 남자야?”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요. 저는 리본을 달고 있으니 여자라고 말했지만, 옆에 지인은 아무래도 생긴 게 남자 같다고 하더라고요. 정답은 꿈돌이는 외계인이자 남성이라고 해요 재밌는 사실이죠? 대전역 근처에 꿈돌이를 마음껏 구경할 수 있는 세 곳의 굿즈샵이 있습니다. 꿈돌이와 대전여행 대전역 3층. 꽤 많은 분들이 모여 있어 궁금증을 발동하는 공간.......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전 가을 산책하기 좋은 곳 대전 대덕구 ‘스토리가 흐르는 정려의 길’ 의 가을 풍경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대전 산책하기 좋은 곳 ‘스토리가 흐르는 정려의 길’은 대전 대덕구 송촌동과 중리동 일대에 위치한 다양한 문화재들을 볼 수 있는 곳이며 공원과 산책로가 잘 만들어져 단풍 구경 하면서 걷기에 좋은 곳입니다. 대전 걷기 좋은 곳 ‘스토리가 흐르는 정려의 길’에서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중리동에 위치한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 ‘송애당’이었습니다. 조선 중기의 문신 김경여 선생이 세운 별당 건물로 1989년 3월 18일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송애’는 눈서리를 맞아도 변.......
대전에서 도시와 자연의 경계를 넘나드는 최고의 뷰를 경험할 수 있는 곳, 바로 식장산 전망대입니다. 이곳에서는 일출과 일몰의 황홀한 순간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하루의 시작과 끝을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대전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 중 하나인 식장산 전망대는 도시의 풍경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대전시민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특히 가을 풍경이 아름다운 식장산 전망대는 더 추워지기 전에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식장산 전망대는 대전광역시 동구 대성동에 위치해 있으며, 해발 약 598m의 식장산 정상 부근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차로 정상까지 이동할 수 있기 때문.......
‘제2의 봄’이라 불리는 계절 따뜻하면서도 시원한 날씨에 세상이 곱게 단장을 합니다. 거리마다 붉게 또는 노랗게 물들어 가면 설레는 가슴을 안고 찾게 되는 곳이 있죠. 단풍 나들이의 명소 중 한 곳 장태산자연휴양림의 가을을 소개합니다. 장태산 자연 휴양림은 메타세콰이아 숲길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전망대, 스카이웨이, 출렁다리까지 사진 포인트가 많아 어디 하나 놓칠 수 없는 곳입니다. 주차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들어서는 입구부터 이미 아름답게 물이 들었네요. 장태산 자연휴양림에 곱게 물든 낙엽을 보니 입구부터 설레기 시작합니다. 쭉 뻗은 메타세콰이아 숲 높이도 어마하지만 노랗게 물든 낙엽이 더 환상적으로 느.......
대한민국 어딜 가나 단풍의 아름다운 절경을 볼 수 있는 시기가 지금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중에서 대전의 대표 단풍 맛집 중 하나가 장태산 휴양림입니다. 특히 장태산 휴양림의 단풍은 산을 안 올라가고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단풍 맛집입니다. 장태산 입구에서부터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멋진 메타세쿼이아와 단풍의 아름다운 경치가 여기를 찾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메타세쿼이아와의 단풍은 다른 곳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경치입니다. 보통은 일반 나무에서 보는 단풍이 일반적이잖아요. 장태산 전망대인 정자까지는 꽤 올라가야 해서 메타세쿼이아가 있는 곳이나 장태산 스카이타워(출렁다리) 쪽이나 둘 중 한 군데를 추천.......